최대 3500안시 및 안드로이드 OS로 PC-프리, 벤큐 스마트 프로젝터 출시 시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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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경욱 기자 0   0

벤큐 코리아는 10월 29일(화) 오후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서울드래곤시티 호텔 아케이드 2F에서 최대 3500안시로 향상된 밝기와 다양한 앱을 지원하는 안드로이드(Android) OS를 탑재해 가정과 기업, 교육 등 어디에서나 편리하게 사용 가능한 PC-프리 스마트 프로젝터 E600·E800 시리즈를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벤큐 코리아는 스마트 프로젝터 E600·E800 시리즈 4종은 2020년 비즈니스 프로젝터 시장을 주도할 제품들로 안드로이드 OS를 탑재해 모바일 화면 전송과 크롬 브라우저의 전송 기능, USB 포트로 USB 메모리와 외장 저장장치 활용, 노트북 화면 무선 전송을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PC에서 자유로운 스마트 프로젝트라고 전했다.




 

벤큐의 신제품 스마트 프로젝터 발표에 앞서 벤큐 디마스 의장은 혁신과 통합, 인텔리전트를 중심으로 하는 벤큐의 철학은 소개하고 본격적인 스마트 프로젝터에 대한 내용과 시연 등이 이루어졌다.


그는 오늘날 세계는 사람과 소통 방식이 끊임없이 변화하고 이씅며 전화나 모바일, 이메일 등 다양한 정보 전달 수단이 혼재하고 있어 어떻게 바른 정보를 얻을지와 활용할 것인지가 중요해졌다고 밝혔다. 이렇게 얻어진 정보는 업무에 활용되며 업무 환경에서는 점진적인 업무의 축소와 적절한 임금, 업무 환경 다양화를 통해 보다 효율적이며 효과적인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업무 환경에서는 공간의 활용이 유용하게 작용하며 협업 공간은 늘어나야 하고 사무실이 아닌 공간에서 업무가 가능해지는 가상 공간 제공 등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런 소통 공간은 업무를 햐상시키고 원활한 업무를 가능하게 해주며 업무를 효과적으로 빠르게 마치는데 도움이 된다.

 

벤큐의 혁신 디자인은 이와 같은 배경에 직원이 집처럼 편안한 공간에서 업무가 가능하게 하는 것이 목표이며 협업을 통한 업무 효율성 향상을 통해 궁극적으로는 업무에 대한 사고를 개선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비판적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 습드력, 협동 능력을 중요시 하며 업무 공간 혁신으로 다양한 업무 습득이 가능해지고 기존 전통적인 수업에도 적용이 가능해진다. 효율적이면서 효과적이고 통합적인 팀워크도 가능하게 해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





벤큐는 자사의 제품에 이와 같은 업무의 혁신과 통합, 인텔리전스를 도입하고 유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경쟁의 우위를 확보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바탕으로 벤큐는 한국 시장에서 올해 2분기 38%의 점유율로 1위를 달성했으며 벤큐의 전자 칠판과 프로젝트가 학교 환경 곳곳에서 활용되고 있다.


벤큐는 단순한 연결을 넘어서 기술의 연결로 사람이 쉽게 배우고 사람과 사람의 소통 등 협력으로 더욱 발전해 나가도록 하는 것이 중요한 목표라고 밝혔다.




 

이어 벤큐 프로젝터를 담당하는 전병렬 팀장은 오피스와 학교, 교회 등의 시장을 타겟으로 하는 고화질 제품군이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오늘 소개할 벤큐의 스마트 프로젝터 E600·E800 시리즈는 안드로이드 OS를 내장해 별도의 PC 없이도 이들이 필요로 하는 환경에 이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밝혔다.








 

학교에서는 원격 학습과 혼한 학습, 교회에서는 소규모로 성경 공부 등이 가능하며 야외에서는 밝기와 화실 낮은 문제를 보완하고 등장했다. 이들 환경에서는 무선 디스플레이와 향상된 이미지 품질, 쉬운 설정과 콤팩트한 디자인을 요구하는데 벤큐 E600·E800 시리즈는 이에 적합한 제품군이다. 파트너사들은 PC 없이 활용이 가능하다는 측면에서 기존 프로젝터와 다른 새로운 프로젝터가 만들어졌다며 긍정적인 평가가 이루어졌다고 전했다.










 

또 듀얼밴드(2.4G/ 5G)를 지원하며 USB 다이렉트 리더 기능을 지원해 USB 메모리나 외장 저장장치(HDD/ SSD 등)에 저장된 다양한 형식의 이미지와 영상, 문서 파일을 화면에 투사, 와콤 타블렛 활용, WPS 오피스(WPS Office)나 한글 뷰어, 화상 회의를 위한 블리즈(Blizz), 원격으로 다른 컴퓨터를 제어하는 팀뷰어(Team Viewer), 정보 검색을 위한 파이어폭스(Firefox) 브라우저 등 안드로이드 기반의 다양한 앱(App)을 탑재해 이용 가능하며 핫스팟으로 스마트폰 영상도 이용 가능하다. 안드로이드 OS와 앱을 탑재한 모바일 기기는 공통적으로 앱이나 개발자에 따라 100% 호환은 장담하기 어렵지만 스마트 프로젝터에 탑재한 다양한 앱을 통해 활용이 가능하며 무선을 이용한 OTA(Over The Air) 방식의 펌웨어 업데이트로 본사의 업데이트 지원이 제공되며 차후 개선 및 업그레이드가 꾸준하게 진행될 것이라고 전했다.


여기에 외부의 먼지로 인한 고장을 방지하고 성능 저하를 줄이는 미세먼지 축정 방지 기술이 더해지고 센서를 통해 청소 시기를 알려주는 기능 등도 탑재했다. 벤큐 스마트 프로젝터들은 무상 2년의 서비스 기간을 제공한다.





브로드캐스팅 기능을 비롯하여 이미지와 텍스트를 이용 가능하며 포터블 모바일 프로젝터의 장점인 스마트한 기능에 모바일 친화적인 사용 환경 계승, 부족한 밝기와 해상도를 보완했다. 스마트 프로젝터들은 최대 3600안시의 밝기(EX600:3600AL / EH600:3500AL / EW800ST, EX800ST:3300AL)와 최대 FHD의 해상도(EH600:FHD / EW800ST:WXGA / EX600, EX800ST:XGA)를 지원해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화된 모델들이다. 풀 HD와 XGA 해상도를 지원하는 표준 투사거리의 EH600(FHD), EX600(XGA) 외에도 단초점 방식의 EW800ST(WXGA)와 EX800ST(XGA) 4개 모델로 나뉜다.


벤큐 스마트 프로젝터 E600·E800 시리즈는 10명 내외의 소회의실에 적합한 프로젝터로 이들 환경에서 활용성을 높일 수 있으며 80-110만원대에 위치해 학교나 가격에 민감한 학원이나 교회 등에는 가격적인 매리트도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벤큐 스마트 프로젝터 특징 소개를 이어 벤큐 스마트 프로젝터가 제공하는 기능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시연도 이루어졌다. 화상 회의를 위해 로지텍 카메라를 연결하고 스마트폰으로 접속이 가능해 이를 연결하면 화상 회의가 가능하며 학교의 교육용 앱 활용, 교회에서 필요한 찬양 등 음악 실행, USB 메모리를 이용해 풀HD(1080p) 영화 감상 등 스마트 프로젝터의 전반적인 활용에 대해 소개했다.



한편 벤큐 코리아는 11월 4일 네이버 체험단을 통해 네이버 런칭 후 네이버 플레이윈도에서 스마트 프로젝터 판매 진행, 오픈마켓 런칭을 계획하고 있으며 4개 모델을 우선 출시하고 이후 추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벤큐 스마트 프로젝터 전시


벤큐 코리아는 스마트 프로젝터 제품 소개와 함께 벤큐의 스마트 프로젝터 E600·E800 시리즈 외에 몇 종의 프로젝터 제품도 전시해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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