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버 트랜스폼 3.0(Transform 3.0), 기업용 인텔리전트 디바이스와 솔루션 및 레노버 전략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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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 레노버 트랜스폼 3.0(Transform 3.0), 기업용 인텔리전트 디바이스와 솔루션 및 레노버 전략 소개

권경욱 기자 0   0

레노버(Lenovo) 인텔리전트 디바이스 그룹(Intelligent Devices Group)은 8월 6일(화)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Smarter Technology for all이라는 주제로 기업용 인텔리전트 디바이스 및 솔루션, 전략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한국레노버 이희성 대표이사와 리 하이스미스(Lee HighSmith) 레노버 글로벌 시니어 애널리스트가 참여해 인텔리전트 트랜스포메이션을 이끌고 있는 레노버의 비전 및 최신 트렌드를 소개했다.




이희성 대표이사는 IT업계를 떠난 지 4년 만에 한국레노버에 합류했으며 처음 한 달 동안은 레노버와 직원들을 파악하는데 보내왔고 외부 채널 및 주요 고객들과의 만남 등에 한 달 등 합류 후 두 달의 시간을 바쁘게 보내왔다며 이후 다시 한 달 동안 시장 전략이나 계획을 구상하는 시간을 보낼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인텔코리아에 있던 당시에는 IT 전반과 고객, 미래 구상 등 미래 지향적이면서 글로벌 마켓 전략 등과 같이 빅픽처를 보아왔다면 레노버에서는 이보다는 제한적으로 한국 시장 성공을 위한 전략에 보다 집중하고 다국적 기업과의 경쟁을 우선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과거에는 컨슈머( 소비자, B2C) 비중이 높았으나 최근에는 커머셜(기업, B2B)의 영향력이 증가하며 이들이 서로 비슷해졌다며 국내 시장 점유율도 한 자리에서 두 자리수(double-digit)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봐 기업 고객을 위한 솔루션과 디바이스 등 기업간거래(B2B)에 보다 집중할 것이라고 전했다.





레노버는 스마트한 다양하고 새로운 디바이스의 사용 및 인공지능(AI)과 증강현실(AR) 및 가상현실(VR), 5G 등의 신기술 등장에 따라 스마트한 컴퓨팅 솔루션 비즈니스 사용자 경험을 가속하고 있으며 고객들의 요구와 시장 상황의 변화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추구하는 이유라고 밝혔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트랜스폼 3.0은 내부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는 방법이며 고객에게 제공하는 솔루션이다. 레노버는 스마트 사물인터넷(IoT)과 스마트 인프라스트럭처, 스마트 버티컬스 등 3S 전략을 바탕으로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고 디바이스 엔드 유저가 선택하도록 하며 워라벨 등 화사가 나를 위해주는 것을 알 수 있도록 한다. 내구성과 보안성이 철저한 디바이스를 만들고 업부 환경에 제공하며 하드웨어 씽크패드 적용, 씽크 스마트 버튼 하나로 업무 가능하도록 해준다. 


또한 고객 최대 가치를 제공하도록 레노버가 도와주며 업무 기술 가치 등을 제공하고 기존 IT에서 새로운 방식과 신기술 지원 등 핵심업무를 지원해 도와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난해 레노버는 트랜스폼 2.0에 이어 트랜스폼 3.0으로 넘어가며 스마트 기술을 통해 인류가 당면한 문제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 가운데 스마트 사물인터넷(IoT)과 스마트 인프라스트럭처, 스마트 버티컬스로 대표되는 3S 전략을 바탕으로 시장 영향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위해 전통적인 PC 분야의 노트북과 태블릿 등에 집중하면서 IoT와 AR/ VR 등 비즈니스 스마트 솔루션을 소개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IoT 환경에 적합한 보안 및 호환성을 바탕으로 국내 스마트팩토리 및 산업용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이날 레노버는 IBM 사업부에서 시작된 씽크패드(ThinkPad)를 계승한씽크패드 X1 요가(Yoga) 4세대 모델과 X1 카본(Carbon) 7세대, 최고사양 노트북 X1 익스트림(Extreme) 2세대, 기업용 데스크탑 씽크센터(ThinkCentre) 나노와 나노 IoT, 씽크패드(ThinkPad), 씽크리얼리티(ThinkReality), 스마트 IT 시스템, 씽크쉴드(ThinkShield) 등의 시스템도 소개했다.




레노버 씽크센터 M90n


레노버 씽크쎈터 M90n은 세계에서 가장 컴팩트한 기업용 데스크탑 시리즈다. 크기가 작아 휴대성이 높으면서도 강력한 성능이 특징이다. 씽크센터 타이니(ThinkCentre Tiny) 3분의 1 크기로 기존 데스크탑 대비 연간 최대 30%의 에너지 절감 효과로 콜센터와 같이 공간이 제한된 환경에 적합하다.


씽크센터 M90n-1 나노(ThinkCentre M90n-1 Nano)는 모니터 뒤나 데스크 아래, 책꽂이 등 협소한 공간에 설치 가능해 공간 절약에 유리하다. 씽크센터 나노는 USB Type-C 모니터 또는 Type-C 도크에 의해 편리하게 구동되며 모든 비즈니스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 I/O를 제공한다. 씽크센터 M90n-1 나노 IoT(ThinkCentre M90n-1 Nano Internet of Things)는 팬리스(Fan-Less) 디자인으로 제작되어 조용하며 열을 처리하는 범위가(0-50도) 넓어져 에너지 효율이 뛰어나다. 제조업과 같이 강한 진동이나 높은 열이 발생하는 환경에 적합하다. 


보안 IoT 게이트웨이인 씽크센터 나노 IoT는 엣지(Edge)에서의 실시간 응답을 요구하는 IoT 장치에 대한 처리 및 보안을 위해 제작됐다. 나노 IoT는 보다 까다로운 산업 환경에서도 IoT 주변기기와 센서, 장치 간의 전달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해 신뢰성을 높여주며 확장 I/O 박스를 통해 레거시 포트 및 주변 장치를 추가 확장하면 엣지 디바이스(Edge Device)의 요구 사항에 맞게 인프라를 구축할 수도 있다.




레노버 씽크리얼리티는 커머셜 라인으로 보다 스마트한 비즈니스를 위해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솔루션을 기업에 제공한다. 씽크리얼리티 플랫폼은 기업 고객이 AR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해 복잡한 워크플로우를 간소화하고 비용을 절약할 수 있게 해준다. 사용자들이 3D 디지털 정보를 수집하고 상호작용하며 협력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상황에 대한 인식률을 높이고 효율성을 향상한다. 디바이스나 클라우드에 구애받지 않고 기업 고객이 씽크리얼리티 A6(ThinkReality A6)와 같은 여러 디바이스나 운영체제,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AR과 VR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채택하고 관리할 수 있게 해준다.


씽크리얼리티 A6는 퀄컴(Qualcomm)의 스냅드래곤 845(Snapdragon 845) 모바일 XR 플랫폼과 안드로이드 OS(Android OS)를 탑재하며 루무스(LUMUS) 광학 모듈로 인텔 모비디우스 VPN(Intel Movidius Vision Processing Unit)도 지원하며 1080p 해상도, 40도 시야각, 380g(0.83lbs)의 무게로 동급 제품 중 가장 가벼운 AR 헤드셋이다.





씽크쉴드는 온라인에서 발생하는 디바이스의 보안을 다루며 엔드 투 엔드 보안을 제공한다. 개발에서 폐기까지 기업용 디바이스의 라이프사이클을 보호하는 기업용 보안 서비스로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기능을 갖춘 커스터마이징 제품군이다. 시선 감지 시스템으로 확시한 온라인 보완과 불분명하고 위험한 WiFi 감지 및 확인, 다양한 인증 방법, 공급망 보안, 하드웨어 내장 및 탑재된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


데이터와 ID, 온라인 및 장치를 보호하기 위해 데이터(DATA)와 디바이스(Device), 아이덴티티(Identity), 온라인(Online)의4가지 문제점에 초점을 맞춘 전체론적 보안 접근 방식을 취한다. 지난해 출시된 씽크쉴드는 레노버 셀프 힐링 바이오스(Leonvo Self Healing BIOS)와 강력한 보안 포트폴리오에 7가지의 새로운 제품을 추가해 BIOS가 손상되거나 악의적인 공격을 당하면 백업 복사본으로 되돌아가 복구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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