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함에 성능을 더한 익스트림 PC 제안, 인텔 하이엔드 데스크탑 코어 X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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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 화려함에 성능을 더한 익스트림 PC 제안, 인텔 하이엔드 데스크탑 코어 X 시리즈

권경욱 기자 0   0

최신 PC에서는 튜닝도 PC 부품 구성 만큼이나 중요하게 작용하고 있다. PC 케이스는 전면 RGB LED 팬부터 상단과 하단, PC 부품이 보여지는 측면 패널은 아크릴 등으로 처리해 튜닝 효과를 극대화 해준다. 이를 통해 PC 내부에서 동작하는 부품과 각 부품에 적용된 화려한 RGB LED 효과를 그대로 외부에서 감상할 수 있다. 


PC 부품도 저가부터 고가에 이르기까지 많은 제품들이 RGB LED를 지원하면서 개성없던 구성에 LED의 화려함이 더해지면서 사용자의 개성을 드러내고 다른 사용자와 차별화되고 독특한 PC를 구성할 수 있게 됐다.


물론 PC가 화려해지고 있다고 해서 모든 PC가 하이엔드 부품만으로 구성되었다고 보기는 힘들지만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범위 또는 정해진 예산 내에서 얼마든지 화려한 LED를 지원하는 튜닝 PC를 구축할 수 있다.


이와 같이 튜닝 PC의 등장은 일률적이고 발전없는 디자인이나 구성에 튜닝이 더해지면서 화려하거나 실용적, 고성능 등 다양한 PC 구성이 가능해져 사용자들도 자신이 원하는 PC를 구성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Ray Tracing) 시연 고성능 시스템(인텔 CPU와 엔비디아 지포스 RTX 2080 Ti)


일반적으로 튜닝 PC라고 하면 높은 성능의 PC라는 인식이 강하다. 대체적으로 고가의 하이엔드 부품은 CPU 쿨러를 비롯하여 그래픽카드에서도 튜닝을 위한 RGB LED를 갖추고 있으며 윈도우상에서 이들 LED 색상을 원하는대로 조정이 가능하도록 전용 소프트웨어도 제공한다.


하지만 튜닝이 PC의 한 부분으로 자리잡으면서 보급형부터 하이엔드 PC 부품에 이르기까지 튜닝을 염두에 두면서 다양한 변화와 발전이 이루어졌으며 특히 고급형에서는 경쟁적으로 제조사 특유의 독창적인 디자인과 RGB LED를 내세우고 있다.


그만큼 사용자들의 튜닝에 대한 요구도 높아지고 있으며 성능도 크게 발전했다. 그러나 겉에서 보는 화려함 외관 만큼 PC 내면으로 들어가면 성능이 부족하거나 부품 간의 균형에 맞지 않는 경우도 있다.



익스트림 PC를 위한 CPU 제안, 메인스트림 프로세서 or 하이엔드 프로세서


인텔은 메인스트림 라인업에 9세대 코어 프로세서부터 옥타(8) 코어를 도입했으며 하이엔드 라인업은 8코어를 도입한지 오래고 최대 18코어 또는 28코어에 이르는 고성능 프로세서를 공개했다.


여기에 게임부터 e스포츠와 스트리밍, 방송이나 이에 필요한 인코딩 및 렌더링 등과 같은 컨텐츠 제작에 이르기까지 멀티코어의 요구가 커지는 시장의 변화가 이루어지면서 점점 더 고성능 프로세서에는 멀티코어가 필수 요건이 되어가고 있다.


또한 인공지능(AI)와 로봇, 사물인터넷(ioT), 자율주행차, 가상현실 VR(Virtual Reality) 등과 같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면서 기술을 구체화하고 실현하기 위한 더 높은 컴퓨팅 성능 요구도 프로세서의 멀티코어화를 더욱 가속하고 있다.



최대 18코어 36 스레드, 인텔 스카이레이크-X 리프레시(Skylake-X Refres) 시리즈


이처럼 CPU 역할은 점점 더 강조되고 중요해지고 있으며 최신 기술에 민김하고 고성능을 제공하는 하이엔드 데스크탑(HEDT) 라인업은 메인스트림 라인업보다 빠르게 멀티코어 확장에 나서고 있다. 데스크탑 PC 영역에서도 많은 수의 코어와 연산을 위한 고성능 CPU 활용과 다중 작업이 활발해지면서 8코어 이상의 프로세세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시장의 이와 같은 변화를 고려하면 메인스트림 라인업은 일반 데스크탑 시장에 보다 초점을 맞추고 있는 만큼 코어 수를 늘리는 것이 한정될 수밖에 없다. 주로 게임이나 스트리밍 등에 특화되고 있어 하이엔드 라인업에는 부족하지만 코어 수를 조금씩 늘려가는 추세다. 반면 하이엔드 데스크탑 시장으로 나가면 데스크탑의 한계 이상의 많은 수의 코어를 탑재한 프로세서가 등장해 있다.



그물망과 같은 구조의 인텔 메쉬 (Mesh) 아키텍처, 멀티코어 확장에 유리한 구조


특히 스카이레이크-X 시리즈는 인텔 메쉬(Mesh)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멀티코어 확장에 유리한 구조를 갖췄다. 메쉬 아키텍처는 대량의 물리 코어와 이를 바탕으로 하는 고성능 컴퓨팅을 구현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술이다. 메쉬 아키텍처는 링 버스(Ring Bus) 아키텍처가 멀티코어 확장에 따라 복잡해지는 설계와 그로 인한 데이터 전송이나 지연 현상으로 효율이 하락하는 것을 보완한다. 또 보다 높은 대역폭을 구현하면서도 낮은 지연 시간, 전력 효율을 향상해 멀티코어 프로세서의 확장성과 유연성을 제공하면서 성능을 향상한다.


게임과 같은 특정 분야라면 메인스트림의 9세대 코어 프로세서 코어 i9 9900K가 현재는 최고의 선택이 될 수 있겠지만 화려함부터 고성능을 갖춘 익스트림 PC를 구성한다면 메인스트림에서 한발 더 나아가 하이엔드 데스크탑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인텔 하이엔드 데스크탑 라인업에서는 스카이레이크-X 리프레시(Skylake-X Refresh) 라인업을 이용할 수 있다. 최소 8코어부터 최대 18코어 36스레드(18C/ 36T) 기반의 코어 i9 9980XE, 28코어 54스레드(28C 54T) 기반의 제온(Xeon) 기반 W-3175X 프로세서도 모습을 드러냈다.


이들 새로운 하이엔드 프로세서 코어 X (Core X) 시리즈는 코어 i9 시리즈 라인업을 보강해 메인스트림 프로세대 대비 더 많은 멀티코어를 통해 게임부터 전문적인 영역에 필요한 높은 성능과 유연성, 확장성을 제공해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시간 = 돈이 되는 높은 컴퓨팅 성능 요구, 익스트림 PC 영역




높은 컴퓨팅 파워 요구, 3D 렌더링 작업 (CineBench R15)


인텔 스카이레이크-X 리프레시 기반 코어 X 프로세서는 6코어가 최소인 스카이레이크-X에서 8코어를 최소 코어 라인업으로 최대는 18코어 라인업을 적용해 멀티코어의 요구가 높아지는 데스크탑 환경을 고려했다. 멀티코어 확장을 통해 게임 이상의 인공지능(AI)과 가상현실(VR) 등의 분야 외에 영상 편집과 3D 모델링 및 렌더링에 이르는 다양한 작업 영역을 확장한다.


전문가 영역과 특정 영역에서는 멀티코어 CPU 활용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지는 만큼 새로운 코어 X 시리즈는 이전 세대를 이어 더 많은 물리 코어와 스레드를 효율적이면서도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해준다. CPU 자원 활용과 성능 구현을 위한 효율적인 구조로의 변화도 이어받았다.


이를 통해 시간이 돈으로 직결되는 전문가 영역에서 보다 효율을 높일 수 있게 되었으며 3D 렌더링이나 영상 등 콘텐츠 제작작들에게도 보다 만족할 만한 지원과 성능을 제공한다.




높은 컴퓨팅 성능 필요, 영상 편집 및 인코딩 등 (Magix VEGAS 15ED)


인텔의 새로운 코어 X 프로세서는 어도비 프리미어와 Magix 베가스 (VEGAS), 애프터이펙트, 마야, 시네마4D 등의 영상 편집이나 영상 제작 등의 영상 작업용, 3Ds 맥스, 라이노, 마야, 솔리드웍스, 카티아 등의 3D 모델링, 3D 프린팅이나 대용량 이미지 처리, 디자인, 가상현실 VR과 증강현실 AR 영상 제작이나 C++과 매트랩 등의 공학용, 나틀란과 ANSYS, 아바쿠스와 같은 해석프로그램, 몰드플로우와 같은 사출성형해석, 큐베이스와 같은 음악작업, SPSS와 SAS, MINITAP 등의 통계 작업 영역에도 유용하다. 이를 통해 영상제작 및 디자인 회사, 통계회사와 대학교 연구실 등 다양하고 전문적인 산업 분야로의 확장과 적용에 유리하다.



영상 편집 및 인코딩 등 빠른 반응성과 대량의 데이터 처리를 위해 필요한 SSD


또한 렌더링이나 영상 편집 등 전문가 영역의 작업을 위한 PC 시스템의 구성에서는 고성능에 더해 빠른 반응성을 요구하므로 빠른 속도를 제공하는 저장장치가 요구된다. 이때는 빠른 반응성과 대량의 데이터를 처리하는데 적합한 저장장치인 SSD를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SATA 인터페이스부터 PCIe, NVMe 인터페이스까지 지원하는 많은 SSD가 등장하고 있으므로 활용하는 목적과 가격대를 고려해 해당 시스템에 맞는 선택이 필요하다.


대용량 SSD의 비용이 부담스럽다면 대용량의 하드디스크(HDD)와 인텔 옵테인 메모리 (Optane Memroy)를 조합해 사용하는 것도 고려할 수 있다. HDD는 대용량이지만 느린 속도가 단점인데 이때는 캐싱 장치로 로딩 성능을 향상하는 인텔 옵테인 메모리로 보조하면 SSD에 부족한 성능을 조금이나마 보완할 수 있다.



게임부터 영상 편집 및 인코딩, 렌더링 등에 빠른 처리를 돕는 고성능 PC 메모리 


게임부터 렌더링이나 영상 편집 등 전문가 영역의 작업을 위한 PC 시스템의 구성에서 빠른 속도를 제공하는 저장장치와 함께 전체 시스템의 성능을 향상에 영향을 주는 고성능 메모리 구성도 필수다. 보통 고성능 메모리는 튜닝 효과가 더해져 보이는 효과도 높지만 CPU가 요구하는 멀티 채널 구성 지원을 통해 더 높은 메모리 대역폭을 확보해 시스템 성능을 향상하는 효과를 제공한다.



4K 게이밍·멀티 GPU·멀티코어 게임 영역을 위한 익스트림 PC





멀티코어화된 게이밍 환경에 적합한 인텔의 새로운 코어 X 프로세서


현재의 게이밍 환경은 멀티코어 활용이 크게 증가하는 추세로 6코어 이상을 지원하거나 활용하는 게임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이를 위해 더 많은 코어를 탑재한 프로세서가 필요해지고 이들이 게이밍 시장에서 유리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그에 따라 멀티코어화는 더욱 가속화되고 있으며 새로운 코어 X 시리즈 프로세서 역시 하이엔드 데스크탑 라인업을 고려해 8코어부터 최대 18코어로 확대하고 멀티코어를 지원하는 게이밍 환경에서도 높은 성능을 내준다. 물론 고클럭과 8코어 이상을 지원하는 게임이 아직은 많지 않고 메인스트림 고성능 CPU가 여전히 유리하기도 하지만 멀티코어를 통해 게이밍 환경에 적합한 일정 수준 이상의 성능을 제공한다.



게임 중계와 방송 및 스트리밍 등 높은 성능의 멀티코어 CPU 요구 증가


현재의 CPU는 게임과 같은 어느 한 분야의 지원에 그치지 않고 멀티코어의 요구가 증가하는 라이브 스트리밍이나 게임 방송 등에 대응하고 있다. 이전까지 게임 플레이에 온전히 집중했다면 멀티코어 CPU 지원 환경이 개선되면서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스트리밍이나 방송 등과 같은 다른 작업을 동시에 진행하는 즉, 다중 작업이 활발하다. 


다중 작업을 진행하는 환경에서 물리 코어 증가는 자원 활용이나 성능 유지면에서 유리하며 작업 효율이 높아진다. 특히 시간이 돈이 되는 환경과도 연결되면 다수의 코어를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코어 X 프로세서는 이전 세대보다 활용면에서 더욱 유리해진다.


       

멀티 GPU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인텔의 새로운 코어 X 프로세서


멀티코어 지원이 확장되는 최신 게임에는 멀티 GPU 환경도 필요한데 인텔의 새로운 코어 X 시리즈는 이에 보다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 메인스트림 대비 더 많은 코어를 제공하면서도 크게 낮지 않은 동작 클럭을 유지하고 단일 코어 성능 개선으로 게이밍 환경에도 대응할 수 있다. 단일 GPU 구성에서 한발 더 나아가 멀티 GPU를 구성해 메인스트림 플랫폼 대비 유리한 PCIe 레인을 통해 높은 대역폭을 확보하고 4K UHD 이상의 고해상도 환경에서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할 수도 있다.



높은 컴퓨팅 성능 필요, 다이렉트X 레이 트레이싱 (DirectX Ray Tracing, DXR) 


메인스트림 CPU보다 더 많은 코어를 제공하는 새로운 코어 X 시리즈는 하이엔드 게이밍과 실시간 레이트 레이싱 (Ray Tracing), 렌더링 머신 등과 같은 컨텐츠 처리에 적합한 시스템 구성이나 2개 이상의 그래픽카드를 필요로 하는 전문적인 활용 영역에서도 성능과 효율을 높일 수 있다.



인텔 하이엔드 코어 X 시리즈와 엔비디아 지포스 RTX 2080 Ti


특히 엔비디아(NVIDIA)가 튜링 (Turing) 아키텍처 기반으로 소개한 지포스 RTX 20 시리즈의 등장으로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 (Ray Tracing) 기술인 엔비디아 RTX나 MS DXR 등과 같은 기술이 끊임없이 등장하고 이를 적용하는 배틀필드 V(Battlefield V) 등과 같은 AAA 게임 타이틀이 앞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만큼 고성능 그래픽카드의 성능 외에도 높은 연산 처리를 위한 고성능 멀티코어 프로세서가 필요해진다.


새로운 게임 환경에 맞춰 엔비디아 GPU에 최적화된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 기술인 엔비디아 RTX를 구현하는 지포스 RTX 20 시리즈와 같은 최신 그래픽카드를 고려해볼 수 있다. 엔비디아 (NVIDIA)가 튜링 (Turing) 아키텍처 기반으로 소개한 지포스 RTX 20 시리즈를 이용하면 앞으로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을 적용해 출시될 게임에 대응할 수 있다.



게이밍 환경에서 빠른 처리를 돕는 고성능 PC 메모리와 SSD


게이밍 환경에서도 영상 인코딩이나 렌더링 등 전문가 영역과 함께 빠른 성능 구현에 없어서는 안될 PC 부품은 고성능 PC 메모리와 SSD다. 고성능 PC 메모리는 RGB LED를 이용한 튜닝 효과를 내주면서도 미리 적용된 고클럭을 통해 시스템 성능을 향상해준다. 성능이 부족하다면 메모리의 추가 오버클럭(OC) 외에도 고성능 프로세서의 오버클럭을 통해 시스템 성능을 향상할 수 있으며 e스포츠 트레이닝 및 이를 처리하는 시스템으로 코어 i9 프로세서 기반의 게이밍 PC를 이용해볼 수도 있다.


또 게이밍 PC 시스템은 게임 데이터를 자주 불러오는 로딩 과정이 길고 지루할 수 있는데 이때는 고성능에 빠른 반응성을 제공하는 SSD를 이용하는 것이 유리하다. SATA 인터페이스부터 PCIe, NVMe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 SSD를 활용 목적과 가격대를 고려해 선택하면 된다. 최근 SSD 가격이 인하되는 추세이므로 게이밍을 위해 500GB 또는 1TB, 앞으로는 2TB SSD도 구입 범위내로 들어오고 있다. 대용량의 하드디스크(HDD)에 인텔 옵테인 메모리 (Optane Memroy)를 캐싱 장치로 SSD에 준하는 빠른 로딩 속도를 얻을 수 있어 SSD에 부족한 용량과 성능을 보완할 수 있다.



게이밍 환경을 위한 게이밍 모니터 및 4K HDR 모니터, 튜닝 PC 케이스


고성능 CPU와 이를 뒷받침해주는 메인보드, 그래픽카드에 고클럭의 튜닝 PC 메모리가 갖추어졌다면 AMD 프리싱크 (FreeSync)나 엔비디아 지싱크(G-Sync), 144Hz 이상, 4K HDR을 지원하는 게이밍 모니터가 더해지면 안정적이면서 원활한 게이밍 환경을 구성할 수 있다. 4K UHD 고해상도와 HDR은 고성능 CPU나 그래픽카드가 필요하지만 더 넓은 해상도와 명암을 사실적으로 표현해 게임의 재미를 한층 높여준다. 


여기에 화려하고 만족감을 높이기 위해 RGB LED 팬을 이용한 튜닝 PC 케이스 등을 통해 튜닝 PC를 구축해볼 수도 있다. 게이밍 PC를 위한 파워서플라이(PSU)는 80플러스의 고효율을 내주는 700W 이상의 제품을 선택하면 보다 안정적인 게이밍 환경을 구성할 수 있다.



높은 연산을 요구하는 전문분야 및 가상현실 VR에 대응하는 익스트림 PC



고성능 CPU와 그래픽카드가 필요한 가상현실 (VR) 구현과 체험


멀티코어 확장으로 높은 컴퓨팅 파워를 요구하는 분야에 활용 가능하고 인공지능 비서나 인공지능 스피커, 자율주행차, 의학 분야 등이 확장되면서 이를 처리하는데 높은 컴퓨팅 성능이 요구된다. 특히 실제 제품의 구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시뮬레이션과 시행착오에서 진행하는 무수한 연구 과제를 수행하고 적용하는데 적합한 성능과 확장성을 필요로 한다. 증가하는 물리 코어와 스레드는 시스템의 성능 향상과 반응성, 지연시간을 줄여 처리 시간과 효율을 높여 이를 가속할 수 있다. 가상의 환경으로 구현하는 가상현실(VR) 분야에서도 고성능 CPU가 필요해지고 있다. 가상현실 분야는 다양한 가상 체험이 가능하도록 발전하고 있으며 가상 사물이나 정보를 합성해 원래의 환경에 존재하는 사물처럼 보이도록 하는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을 아우르는 혼합현실(MR)로 확대되고 있다.


가상현실 VR을 구현하는 PC는 양쪽 눈을 위해 렌더링되는 화면을 처리할 고성능 그래픽카드와 고성능 멀티코어 CPU가 전반적인 연산을 담당한다. 가상현실은 양눈에 해당하는 디스플레이에 맞도록 3D 렌더링과 지연시간 등을 고려해야 하므로 일정 수준 이상의 컴퓨팅 파워가 필요하다. PC 시스템의 가상현실 구현에 적합한 성능을 위해서는 메인스트림급 이상의 시스템이 요구되며 보다 원활한 가상현실의 구현과 성능을 체험하기 위해서는 하이엔드급 PC가 필요하다. 그만큼 가상현실 환경 테스트를 위한 시뮬레이션과 구현에 이르는 단계에서는 높은 컴퓨팅 파워가 요구되는데 인텔의 새로운 코어 X 시리즈는 증가한 물리 코어와 스레드를 기반으로 가상현실 체험을 위한 VR기기 뿐만 아니라 환경 구현에 적합한 성능을 제공할 수 있다.



멀티코어와 고성능을 요구하는 시스템을 위한 제안, 익스트림 PC



인텔 코어 X 프로세서, 멀티코어 확장으로 익스트림 PC 구성에 적합


최신 기술과 이를 구현하기 위한 환경을 갖추기 위해 고성능 컴퓨팅 환경이 요구되면서 멀티코어 프로세서의 역할은 점점 더 중요하지는 추세다.


게이밍에서 요구하는 멀티코어 프로세서는 3D 렌더링과 영상 편집 등 콘텐츠 제작에서 더 나아가 가상현실 VR과 인공지능(AI) 영역으로 확장되고 그에 따라 고성능 멀티코어 CPU의 등장을 가속해 활용 분야와 영역을 확장해나가고 있다.


이와 같은 시대에 인텔의 새로운 스카이레이크-X 리프레시 기반 코어 X 프로세서는 유연한 멀티코어 확장을 통해 높은 컴퓨팅 성능을 요구하는 미래의 기술과 이에 필요한 성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높은 성능 기반의 연산이 가능한 익스트림 PC를 위한 역할을 제시하고 있다.


이들 코어 X 프로세서는 증가하는 성능을 통해 게이밍부터 전문가 영역에 이르기까지 높은 성능과 기술 확장의 유연성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높은 컴퓨팅 파워를 필요로 하는 다양한 분야에 이용하기에도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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