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양 PC를 요구하는 시대, 정품 CPU로 안전한 조립PC 구축하자

홈 > 기획·특집 > 기획기사
기획기사

PC | 고사양 PC를 요구하는 시대, 정품 CPU로 안전한 조립PC 구축하자

권경욱 기자 0   0

최근 6코어 이상을 지원하는 게임의 등장하면서 그동안 4코어나 그 이하의 CPU를 사용하던 사용자나 게이머들 역시 물리 8코어를 탑재한 CPU로의 업그레이드를 고려하거나 업그레이드가 진행 중이다. 


이에 더해 게임만 즐기던 시대에서 게임을 기반으로 하는 인터넷 방송이나 스트리밍 환경을 구성하려는 사용자도 크게 증가하면서 그 어느 때보다 고성능 PC에 대한 수요가 높아진 상황이다.


고성능 PC의 수요가 높아지면서 메인스트림 PC 시장의 흐름도 자연스럽게 6코어 이상의 고성능 CPU의 요구가 증가하고 있으며 CPU 제조사들 역시 6코어부터 8코에 이르는 다양한 라인업을 제시하며 PC 사용자들의 업그레이드에 대응하고 있다.



인텔 9세대 코어 프로세서, 고사양 시대에 적합한 CPU


인텔도 이에 맞춰 물리 8코어 기반의 9세대 코어 프로세서를 시장에 출시하며 프로세서 시장의 분위기를 전환하고 있는 가운데 내장 그래픽이 제거된 9000F 시리즈 프로세서도 투입하면서 보다 다양한 선택지를 제시하고 있다.


이들 9세대 코어 프로세서는 게임 및 소프트웨어의 지원과 전반적인 성능을 향상하고 있으며 전력 효율도 개선했다. 이를 통해 기존보다 더 많은 코어를 제공하는 인텔 9세대 코어 프로세서는 새로운 PC 부품으로 시스템을 구성하려는 사용자들에게 업그레이드의 만족감을 높여준다.



고사양 PC를 요구하는 시대, 인텔 9세대 코어 프로세서와 함께


최근 PC 시장의 심상치 않은 움직임으로 CPU 가격이 인상되면서 신학기인 3월에도 PC 업그레이드 수요가 크게 증가하지는 않는 상황이다. 대신 PC 메모리와 SSD는 꾸준하게 가격이 낮아지면서 가격이 상승한 CPU를 어느 정도 보완이 가능해진 모양새다.


CPU 가격의 증가는 PC 업그레이드의 가장 큰 고민거리이기도 한데 인텔에서 9세대 코어 프로세서 라인업에 내장 그래픽을 제외한 새로운 9000F 시리즈 라인업이 투입되면서 그동안 끝을 모르던 가격 인상도 소강 상태로 접어들고 있으며 느리지만 이제 조금씩 안정화가 진행 중인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PC 시장은 여전히 업그레이드에 부정적인 요인이 작용을 하고 있지만 새로운 PC를 원하는 사용자와 오래 사용한 PC의 업그레이드를 고려하는 사용자들은 이런 부분들도 고려하면서 PC를 구성해야 한다.



인텔 9세대 코어 CPU 가격 인상 소강 상태로 인하되는 추세


구형 PC를 업그레이드 하거나 새로 등장한 게임이나 소프트웨어에서 부족한 성능을 보완하기 위한 업그레이드를 고려할 시점이되면서 CPU 선택 역시 고민하지 않을 수 없다.


최근의 PC 업그레이드는 일반적인 인터넷이나 문서 작업, 인코딩 등 멀티미디어 작업부터 게임을 플레이 하기 위한 성능도 고려해야 한다. 최적화와 성능 등을 기준으로 게임을 위한 시스템으로는 여전히 인텔 프로세서가 주로 선택되고 있다.


인텔 프로세서는 게임에서 경쟁 제품에 우위를 점하고 있고 9세대 코어 프로세서로 넘어오면서 물리 8코어로 메인스트림 CPU 시장에서 코어 수로 경쟁이 가능해졌기 때문에 게임을 위한 고사양 PC에서는 인텔 프로세서를 선택해야 만족감을 높일 수 있다.



국내 정식 출시한 배틀로얄 장르의 EA 에이펙스 레전드(Apex Legends) 


특히 최근에는 배틀로얄 장르의 배틀그라운드(PUBG, Battlegrounds)부터 전세계적으로 크게 인기를 얻고 있는 에이펙스 레전드(Apex Legends) 등의 게임이 대세다. 이들은 공통적으로 3D로 고성능을 요구하는 편이며 움직임이 많은 장르이다보니 게임을 플레이하는 동안 프레임(FPS)이 중요하다. 프레임은 고성능 그래픽카드도 필요하지만 이를 제어할 수 있는 CPU의 성능도 중요하게 작용하는데 인텔 9세대 코어 프로세서는 이들 상황에서 좋은 성능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게이밍을 고려한 PC 시스템은 고성능 외장 그래픽카드 선택이 필수다. 최근 등장한 고성능 그래픽카드로는 엔비디아(NVIDIA) 튜링(Turing) 기반의 지포스 GTX 2080이나 지포스 GTX 2080 Ti와 같은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튜링 기반 GPU의 불량으로 인한 불안함이 있다면 A/S 기간이 남아있는 지포스 GTX 1080과 지포스 GTX 1080 Ti와 같은 제품을 고려해볼 수도 있다. 이들 고성능 그래픽카드라면 웬만한 최신 게임을 4K UHD(3840 x 2160) 해상도에 근접하게 플레이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





인코딩이나 트랜스코딩, 영상 작업 등 멀티미디어 작업에서도 메인스트림 고성능 CPU는 좋은 성능을 제공한다.그동안 4코어에 머물던 상황에서 6코어, 다시 8코어로 물리 코어가 증가하면서 다양한 멀티미디어 작업에서도 인텔 9세대 코어 프로세서는 증가한 코어 수 만큼 더 빠른 처리가 가능해졌다. 이를 통해 멀티미디어 작업에서부터 게임 스트리밍 등 다양한 작업까지 이용하는데 불편을 줄여준다.



공인대리점을 통해 유통되는 인텔 정품 CPU에는 정품 스티커 부착


물론 전세계적으로 CPU 공급이 부족해지면서 가격이 급상승해 정품과 비정품 프로세서의 가격 격차도 커졌으며 이로 인해 비정품 프로세서의 가격이 유리해진 것도 사실이다. 정품과 비정품은 성능이나 기능상의 차이는 적지만 정품을 선택하면 안정적인 지원과 넉넉한 품질 보증 기간 등을 이용해 만족감이 높을 가능성이 높아진다. 제조사의 품질 보증을 온전하게 이용하기 위해 정식 유통되는 정품 프로세서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또한 인텔 공인 대리점 3사에서 운영하는 통합 A/S 센터를 이용 가능한 것도 정품 CPU의 장점이다. 통합 A/S 센터에서는 A/S 과정의 불편함을 줄이고 신속한 기술 및 사후 지원을 제공한다. 국내에 위치한 만큼 접근성이 높고 빠른 대응이 가능하다. 3년 동안 문제 발생시 처리가 용이하고 서비스 기간과 편리함, 접근성이 유리한 부분이 병형 수입 및 벌크 CPU와 차별화된다. 센터 방문이 어렵거나 지방에 살고 있다면 지정 택배사 (로젠택배)를 이용하면 왕복 배송비를 지원해 무료로 서비스 받을 수도 있다.


인텔 정품 CPU는 A/S 기간 동안 구입한 CPU가 단종되었다면 동일한 가격대의 더 높은 성능의 제품으로 교체해준다. CPU 인식불가, 블루스크린, 시스템 다운 등의 사유에는 A/S가 가능하지만 오버클럭이나 기타 소비자 과실로 인한 문제는 A/S가 불가한 경우도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다양한 사후 지원과 서비스, 혜택을 제공하는 인텔 정품 CPU


인텔 정품 CPU는 3년의 비교적 긴 A/S 기간과 함께 각종 사후보장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해 병행 수입이나 벌크 CPU와 차이를 둔다.셀프 PC 케어 서비스로 PC를 잘 모르는 소비자에게 소프트웨어(바이러스 점검, 프로그램 오류 점검 등)을 원격으로 지원하며 메인보드나 그래픽카드 등의 주요 드라이버들을 한꺼번에 통합 드라이버 서비스 센터를 무상으로 이용 가능하다. 


또 인텔 정품 CPU를 구입하면 인텔 시큐리티 맥아피 (Intel Security McAfee) 안티바이러스 플러스 백신 90일 사용판을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지난해 8월부터 시행한 카톡 서비스 (@realcpu 아이디 추가)도 이용할 수 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지원해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인텔 공식 서비스 센터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인텔 정품 CPU 등록 이벤트도 매월 진행한다. 정품 CPU를 구매하고 정품 사이트에 시리얼 넘버를 입력하면 매월 50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키프티콘을 증정한다. 정품 CPU 구매 팁이나 관련 내용의 정답을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선물 제공하는 등의 다양한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고사양 조립PC 시대, 정품 CPU로 안전하게


최근 멀티미디어부터 스트리밍, 게임에 이르는 다양한 작업을 한번에 처리할 수 있는 고사양을 요구하는 사용자가 늘어나고 있다. 이로 인해 CPU부터 그래픽카드, 넉넉한 시스템 메모리 등 다양한 업그레이드의 수요도 증가했다.


그 중에서도 CPU는 조립PC에서 시스템의 성능을 좌우하는 만큼 중요하다. CPU 공급 부족을 이유로 인텔 CPU의 가격이 상승해 병행 수입이나 벌크 CPU와의 가격차가 커지면서 정품 CPU 대신 이들을 선택하기도 한다. 하지만 조금 더 저려한 가격의 이점 외에 불안정한 서비스나 사후 지원, 일부 그릇된 사용들의 CPU 선별을 위한 일들이 겹치면서 마냥 신뢰하기는 어려워졌다.



정품 CPU를 선택해 고사양 조립PC 시대에 3년을 안전하게 사용하자


시장에서 여전한 패키지 리마킹이나 가짜 CPU 사태 등도 수입사나 유통사가 불확실한 병행 수입이나 벌크 CPU를 선택하는 것은 차후 A/S를 충분하게 보장 받을 수 없게 되기도 한다. 이에 반해 정품 CPU는 3년의 넉넉한 사후 지원 기간과 다양한 서비스 및 혜택을 받을 수 있으므로 이를 상쇄하고도 남는다.


고장이 적은 CPU지만 시스템의 성능을 좌우하고 부품 중 가장 비싼편에 속하는 PC 부품인 만큼 조립PC 선택에서도 3년 동안 안정적으로 지원이 가능한 정품 CPU를 선택하면 그만큼 안정적으로 PC 구성이 가능해짐을 염두에 두고 선택하기 바란다.

 

ⓒ 블루프레임(https://www.bluefra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 , , , , , , , ,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신고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많이 본 뉴스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