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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 삼성전자 갤럭시 S9·갤럭시 S9+, 중국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 공략

권경욱 기자 1   0

삼성전자는 3월 6일(현지시간) 중국 광저우에서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9·갤럭시 S9+ 발표회를 개최하고 중국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 공략에 나선다. 


갤럭시 S9∙갤럭시 S9+는 인피니티 디스플레이(Infinity Display) 디자인 완성도 향상, AKG 기술 적용한 스테레오 스피커, 돌비 애트모스 (Dolby Atmos), 초고속 카메라(슈퍼 슬로우 모션), 나를 꼭 닮은 아바타로 메시지와 감성을 나눌 수 있는 AR 이모지, 얼굴 인식과 홍채인식을 함께 사용해 스마트폰 잠금을 해제하는 인텔리전트 스캔, 터치 패드와 터치 키보드를 지원해 스마트폰의 경험을 데스크톱PC로 확대하는 덱스 패드(DeX Pad) 기반 2세대 도킹스테이션 삼성 덱스(DeX), 스마트TV·패밀리허브 냉장고 등 다양한 IoT 기기를 손 안에서 제어하는 스마트싱스 애플리케이션도 최초로 탑재했다.


현재 삼성전자는 중국에서 연구·개발·생산·판매·서비스 등 전 조직을 융합한 사업 시스템을 구축해 중국 소비자들의 니즈에 대응하고 있다. 바이두(Baidu), 알리바바(Alibaba), 위챗(Wechat), 모바이크(Mobike), 징동(Jingdong) 등 중국 현지 업체와 적극 협업하고,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등 혁신 기술을 중국 소비자에 맞춰 제품에 적용하고 있다.


작년 11월부터 한국어, 영어에 이은 세 번째 지원 언어로 인공지능 서비스인 빅스비(Bixby)의 중국어 버전을 출시해 중국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 밖에도 중국 소비자를 위해 스마트폰 구매 후 디스플레이나 배터리 교체시 할인과 소프트웨어 최적화를 제공하는 버틀러 서비스를 갤럭시 S8부터 도입해 운영중이며, 중국 전역에 3500여개의 서비스 매장을 운영해 더욱 편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날 발표회는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개폐막식이 진행된 하이신샤(海心沙)에서 삼성전자 IM부문장 고동진 사장의 기조 연설로 시작되었으며 고동진 사장은 “삼성은 진정한 중국 현지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고 중국 소비자와 지역 경제에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기술 혁신에 지속 투자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갤럭시 S9·갤럭시 S9+는 중국에서 3월 16일부터 미드나잇 블랙, 코랄 블루, 라일락 퍼플 등 총 3가지 색상으로 출시 예정이다. 한국에서는 2월 28일부터 3월 8일까지 예약 판매가 진행 중이며 3월 16일 공식 출시, 출고가는 갤럭시 S9 64GB가 95만 7천원, 갤럭시 S9+ 64GB는 105만 6천원, 갤럭시 S9+ 256GB 모델이 115만 5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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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11 마린 03.10 13:53  
갤럭시 S9과 갤럭시 S9 플러스가 중국 시장을 위한 공략을 시작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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