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최신뉴스 > 단신
단신

PC | 엔비디아, 게임스컴 하루 앞둔 8월 20일 지포스 GTX 1180 공개하나?

권경욱 기자 0   0

엔비디아 (NVIDIA)가 게임스컴 (Gamescom)을 하루 앞두고 차세대 지포스 그래픽카드를 공개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소식이다.


videocardz는 엔비디아 게임스컴 2018을 하루 앞둔 8월 20일(오후 6시 CET, 현지시간) 지포스 게이밍 기념행사 (GeForce Gaming Celebration)를 개최하며 행사를 통해 새로운 지포스 하드웨어 (GeForce Hardware)를 공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엔비디아는 이날 행사에 대해 최신 지포스 하드웨어를 통해 동작하는 새로운 PC 게임들로 채울 것이며 프리젠테이션과 음식 및 음료 제공, 일부 뜻박의 구경 거리 등을 제공할 것이라는 내용을 전했다.


소식을 전한 여러 외신들은 이러한 내용을 미루어 게임 행사인 게임스컴을 하루 앞둔 시점에서 엔비디아가 차세대 게이밍용 지포스 그래픽카드로 지포스 11 시리즈 또는 지포스 20 시리즈 (GeForce 20 Series)를 공개할 것으로 예상했다.


튜링 (Turing)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하는 데스크탑용 지포스 11 시리즈는 가장 먼저 8월 30일 지포스 GTX 1180 (GeForce GTX 1180)이 등장하고 이어 9월 30일에는 지포스 GTX 1170 (GeForce GTX 1170)과 비레퍼런스 지포스 GTX 1180, 10월 30일에는 지포스 GTX 1160 (GeForce GTX 1160)이 순차적으로 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지포스 GTX 1160은 올해 말 에이수스 (ASUS)와 에이서 (Acer), 레노버 (Lenovo) 등 노트북 제조사를 통해 등장할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하이엔드 라인업의 지포스 GTX 1180은 3584 쿠다 코어 (CUDA Cores)와 16GB GDDR6 메모리, 13 TFLOPS (GTX 1080은 8.7 TFLOPS) 등의 스펙이 전해졌다.


엔비디아는 최근 차세대 지포스 그래픽카드 출시를 앞두고 파트너사의 가격 인하에 대해 압력을 넣고 있고 프로토타입 칩셋이 그래픽카드 제조사에 전달, 8월에는 생산을 위한 GPU를 대량 공급하여 생산 시점을 타진하고 있다는 내용들이 전해지고 있다. 다만 시장 상황 등을 고려하면 당분간 신제품 출시가 어려울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예상 스펙과 예상 가격 등의 정보도 하나 둘 등장하고 있지만 공식적으로 발표된 내용이 없어 보다 자세한 내용은 8월 열리는 게임스컴 2018을 통해 공개될 것이라는데 무게가 실리고 있다. 하지만 이 역시 차세대 지포스 그래픽카드가 공개될지는 게임스컴이 열릴 때까지 확실치 않은 만큼 신중하게 지켜볼 필요는 있어 보인다.


한편 세계적인 게이밍 엑스포 (Gaming Expo)인 게임스컴 2018은 8월 21일부터 25일까지 독일 쾰른 (Cologne, Germany)에서 열리며 엔비디아 게임스컴 부스는 홀 10.1 (Hall 10.1), 부스 E-072에 위치한다. 

 

ⓒ 블루프레임(http://www.bluefra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 , , , , , , , , , , , , , , , , ,

0 Comments
많이 본 뉴스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