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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소니코리아, 카오디오 AV 헤드유닛 XAV-AX3000 출시

권경욱 기자 1   0

소니코리아가 안드로이드 오토(Android Auto)와 애플 카플레이(Apple CarPlay)를 지원해 뛰어난 호환성과 편리성을 제공하는 카오디오 AV 헤드유닛 XAV-AX300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 XAV-AX3000은 운전에 집중하면서도 ▲내비게이션 ▲커뮤니케이션(전화통화, 메시지 송수신) ▲미디어 재생(음악, 영상) 등 스마트폰의 주요 기능을 구글 어시스턴트, 애플 시리 등의 음성 명령과 터치스크린으로 쉽게 제어해 더욱 스마트하고 안전한 주행을 돕는 AV 헤드유닛 모델이다. 


6.95형 터치스크린을 적용한 XAV-AX3000은 넓은 디스플레이를 통해 영상과 지도를 확인하고, 듣고 싶은 음악을 쉽게 선곡하며, 편리하게 전화를 걸 수 있다. 또한 블루투스 기능도 제공해 운전자의 스마트폰 및 오디오 기기와 연결해 핸즈프리 통화를 할 수 있으며, 무선 오디오 스트리밍이 가능하다. 


특히, 4채널 55W의 강력한 고출력 앰프와 원래의 음원 소스를 유지하는 소니 고유의 다이나믹 리얼리티 앰프2(Dynamic Reality Amp2)가 내장돼 뛰어난 밸런스에 왜곡이 적은 생생한 사운드를 재현한다. 엔진 소음을 뛰어넘는 강력한 저음부터 선명한 고음까지 높은 밸런스의 사운드를 느낄 수 있는 엑스트라 베이스(EXTRA BASS) 모드를 탑재했으며 MP3, AAC 등 다양한 음원 코덱을 지원하는 동시에 USB 단자 연결로 무손실 압축 포맷인 FLAC 음원 재생이 가능해 원음 그대로의 생생한 감동을 제공한다.

 

또한, 사용자가 선호하는 사운드 이미지를 수직으로 보정하는 DSO(Dynamic Stage Organizer) 기능으로 스피커 위치와 무관하게 생동감 넘치는 사운드를 구현한다. 프리-아웃(Pre-Out) 연결 단자 3개를 추가로 지원해 개인 취향에 따라 서브우퍼, 모노 및 4채널 앰프를 확장시켜 강력한 음향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어 높은 확장성을 제공한다. 


사용자의 편의성도 한층 향상되었다. XAV-AX3000의 부팅 시간은 약 6.2초로 더욱 빠르게 제품을 작동시킬 수 있다. 별도의 후방 카메라 설치가 가능한 입력 단자를 내장해 후방 카메라 설치 후 변속기 레버를 R로 바꾸거나 홈 스크린의 후방 카메라 아이콘을 클릭하면 후방 카메라 화면으로 전환이 가능하며, 스크린을 통해 나타나는 주차선을 따라 안전하게 주차를 할 수 있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XAV-AX3000은 스마트 드라이빙을 위한 필수 서비스로 손꼽히는 안드로이드 오토와 애플 카플레이어를 동시에 지원하는 카오디오 AV 헤드유닛으로 주요 기능들을 음성으로 제어할 수 있어 운전의 집중도를 높이는 제품이다”라며, “가슴을 울리는 고품질의 사운드를 자랑하는 소니 XAV-AX3000과 함께 곧 다가올 추석 연휴 기간 귀경, 귀성길에서도 더욱 안전하게 드라이빙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소니코리아 카오디오 AV 헤드유닛 XAV-AX3000의 가격은 499,000원, 9월 17일부터 공식 판매를 시작하며 출시를 기념해 정품등록 이벤트도 진행한다. 9월 17일부터 10월 28일까지 XAV-AX3000을 포함한 소니 카오디오 AV 헤드유닛, 앰프 등 행사 제품 11종을 구매한 후 11월 4일까지 소니코리아 고객지원 사이트에서 정품등록 및 사은품 신청을 완료한 고객 전원에게 구매 제품에 따라 스타벅스 상품 교환권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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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11 마린 09.14 00:26  
내비게이션에 음악 통화 모두 가능한 카오디오군요 이제 기능이 워낙 좋아져서 하나의 기기로 사용하면 관리가 편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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