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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 어느새 훌쩍 큰 아이

이욱기 4   0

예전에 아이가 100일을 지났다고 글을 남겼었는데,,


이젠 돌을 지나 16개월에 접어들었습니다.


얼마전엔 문화센터 갔다가 어묵을 처음으로 먹어본 사진을 와이프님이 보내주셨는데,


너무 즐거워하는 모습이 미소가 떠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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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귀여움이 많은 아이는


할머니 집에 가서


쇼핑백 안에 들어가


항아리 게임을 실사로 구현하기 시작합니다.-ㅁ-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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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mments
34 델타 01.04 19:19  
벌써 백일도 지나고 하루하루 빠르게 성장하고 달라지는 모습에 기쁘겠네요.^^
1 망각인간 01.05 15:49  
돌잔치 한게 엇그제 같은데 벌써 이만큼이나 자라주었더군요.
앞으로의 시간이 더 많이 남았겠지만,
지금처럼 건강하게 자라주면 감사할 따름입니다.^^

축하합니다! 럭키 포인트 37점을 획득했습니다!

12 마린 01.04 23:11  
조카나 아이들보면 하루가 다르게 무럭무럭 자라더라고요 건강하게 잘 자라는게 가장 좋지 않나 싶습니다
1 망각인간 01.05 15:50  
군 생활도 남의 군생활이 빨리 간다더니....
애 키우는것도 남의 애들이 더 빨리 크는 기분이 드는건 어쩔수 없나 봅니다.-ㅁ-;

하루하루 볼때마다 언제 크나 싶어도, 돌아보면 아침과 저녁이 다른 모습인거 같아 놀라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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