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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기타 | 예쉬컴퍼니 브이알존 엑스 코엑스 직영점 오픈, 무더위 날릴 좀비 VR게임 데드 프리즌 선보여

권경욱 기자 0   0

예쉬컴퍼니(YESH Company, 대표 황의석)가 2016년 7월 국내 최초 VR 매장인 코엑스점을 새로운 콘텐츠를 구성한 리뉴얼 매장 ‘VRZONE X 코엑스 직영점’을 8월 1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예쉬컴퍼니 VRZONE은 2016년 5월 코엑스에서 열린 C-Festival에서 국내 최초 VR 영상과 시뮬레이터를 결합한 ‘스페이스 델타’를 성공리에 론칭하여 그해 7월 코엑스에 1호점을 개점했다. 현재 전세계 약 140여개 매장으로 확장하는 등 지금의 VRZONE의 브랜드를 성장시켜왔다.




새롭게 준비한 VRZONE X 코엑스 직영점은 기존의 브이알존의 성공적인 노하우를 적용한 새로운 형태의 VR 테마파크로 코엑스와 같은 입지조건에서 최적의 효율을 얻을 수 있도록 콘셉트부터 인테리어, 그리고 운영까지 준비하였다.


예쉬컴퍼니가 2017년 9월부터 가맹사업을 자체 개발한 액션형 FPS VR 게임 ‘헌티드 시리즈’와 ‘로스트 시티’, 그리고 아케이드형 승마 VR 게임 ‘초속의 스프린트’를 필두로 확장해왔으나, 코엑스 직영점은 새로운 콘텐츠 ‘데드 프리즌’ 등 새로운 액션 FPS 게임 4종 갖추고 오픈한다.


VRZONE X 코엑스 직영점의 메인 콘텐츠인 ‘하운티드 하우스’와 ‘데드 프리즌’은 기존 ‘헌티드 시리즈’와 체험 방식은 유사하나, 체험 만족도가 매우 높은 콘텐츠로써 기존 브이알존을 체험한 고객들의 재방문을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데드 프리즌’은 좀비들로 가득해진 병원에서 전용 총기 컨트롤러 하나로 탈출하는 스토리로, 게임 속 탈출하는 병원의 복도와 유사한 형태의 인테리어 장소에서 VR게임을 체험하여 더 높은 몰입감을 제공한다.


이번 VRZONE X 코엑스 직영점을 총괄 지휘한 정석우 상무는 “4차산업 혁명에 따라 높은 관심을 받는 VR산업이 이렇게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는 VR 테마파크로 성장하여 방문하는 고객들이 즐겁게 체험하고 갔으면 한다”고 밝혔다.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몰 B1 J106호에 위치한 코엑스 직영점의 운영시간은 10시부터 22시까지, 1회 이용요금은 1만2000원부터다. 예약문의는 유선으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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