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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 삼성전자 갤럭시 S9와 갤럭시 S9 플러스, 이통 3사 사전예약자 개통 시작

권경욱 기자 1   0

삼성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9 (Galaxy S9)과 갤럭시 S9 플러스 (Galaxy S9+, Galaxy S9 Plus)가 이동통신 3사를 통해 3월 9일 사전예약자 개통이 시작됐다.


갤럭시 S9 시리즈는 지난 2월 28일부터 3월 8일까지 사전예약이 진행되었고 3월 9일자로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 (LG U+)의 이통 3사는 사전예약자를 대상으로 개통을 시작했고 개통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이통 3사 중 SK텔레콤은 피겨여왕 김연아와 빙속황제 이승훈 선수, 매니아 고객을 초정해 개통 행사와 함께 1Gbps급 LTE 속도 시연을 진행하고 갤럭시 S9 시리즈는 1GB 영화를 8초만에 다운로드 가능한 1Gbps LTE 상용서비스를 국내 유일하게 제공한다. KT는 걸그룹 구구단을 초정해 개통 행사 진행, LG유플러스는 공식 서포터즈를 초정해 시연 행사를 진행했다.


갤럭시 S9∙갤럭시 S9+는 인피니티 디스플레이(Infinity Display) 디자인 완성도 향상, AKG 기술 적용한 스테레오 스피커, 돌비 애트모스 (Dolby Atmos), 초고속 카메라(슈퍼 슬로우 모션), 나를 꼭 닮은 아바타로 메시지와 감성을 나눌 수 있는 AR 이모지, 얼굴 인식과 홍채인식을 함께 사용해 스마트폰 잠금을 해제하는 인텔리전트 스캔, 터치 패드와 터치 키보드를 지원해 스마트폰의 경험을 데스크톱PC로 확대하는 덱스 패드(DeX Pad) 기반 2세대 도킹스테이션 삼성 덱스(DeX), 스마트TV·패밀리허브 냉장고 등 다양한 IoT 기기를 손 안에서 제어하는 스마트싱스 애플리케이션도 최초로 탑재했다. 


제품 색상은 라일락 퍼플, 미드나잇 블랙, 코랄 블루 등 총 3가지로 출시되며 출고가는 갤럭시 S9 64GB가 95만 7천원, 갤럭시 S9+ 64GB는 105만 6천원, 갤럭시 S9+ 256GB 모델이 115만 5천원이다.


한편 갤럭시 S9 시리즈는 3월 16일 정식 출시가 이루어지며 이번 갤럭시 S9 시리즈 사전예약은 전작인 갤럭시 S8 (Galaxy S8)을 넘어서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전예약 인기 모델은 갤럭시 S9 플러스 256GB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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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11 마린 03.10 14:02  
갤럭시 S9 시리즈는 전작 대비 판매량이 높지 않나 보군요 기존과 많은 차이점이 없는 것도 영향이 있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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