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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 삼성전자 갤럭시 S9ㆍ갤럭시 S9+, 2월 28일부터 사전 예약 진행하고 가격은 95만 7천원부터

권경욱 기자 1   0

삼성전자가 2월 28일부터 3월 8일까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9 (Galaxy S9)∙갤럭시 S9 플러스 (Galaxy S9+, Galaxy S9 Plus)의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갤럭시 S9∙갤럭시 S9+는 인피니티 디스플레이(Infinity Display) 디자인의 완성도 향상, AKG 기술로 완성한 스테레오 스피커, 돌비 애트모스 (Dolby Atmos), 초고속 카메라(슈퍼 슬로우 모션), 나를 꼭 닮은 아바타로 메시지와 감성을 나눌 수 있는 AR 이모지를 지원한다.


그 외에도 얼굴 인식과 홍채인식을 함께 사용해 스마트폰 잠금을 해제할 수 있는 인텔리전트 스캔, 터치 패드와 터치 키보드 지원을 더해 스마트폰의 경험을 데스크톱PC로 확대해주는 덱스 패드(DeX Pad)를 이용하는 2세대 도킹스테이션 삼성 덱스(DeX), 스마트TV·패밀리허브 냉장고 등 다양한 IoT 기기를 손 안에서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싱스 애플리케이션도 최초로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사전 예약은 전국 4천여 개의 모바일 특화 체험매장 S∙ZONE을 비롯한 이동통신 3사 매장과 일부 MVNO 매장, 오픈 마켓 등의 온라인 채널에서 진행하며 국내 갤럭시 플래그십 제품 최초로 자급제(언락폰) 모델도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삼성전자는 사전 예약 구매 고객에게 국내 공식 출시일보다 일주일 앞선 3월 9일부터 15일까지 갤럭시 S9과 갤럭시 S9+ 사전 개통을 지원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S9+ 256GB 모델 사전 예약 고객에게는 하만의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AKG의 유무선헤드폰, 갤럭시 S9∙갤럭시 S9+ 64GB 모델 구매 고객에게는 덱스 패드(Dex Pad) 2018년 신모델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그 밖에도 왓챠 플레이 3개월 무료 이용권, 게임 검은 사막 쿠폰 등을 제공하며 삼성 멤버스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4월 3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사전 예약 구매한 고객 전원에게 1년 1회 디스플레이 파손 수리 후 결제 시 50%를 현장에서 즉시 할인 해주며 갤럭시 S9∙갤럭시 S9+ 구매 고객을 위한 특별 보상 프로그램으로 구형 스마트폰을 반납하면 중고 매입 시세보다 최대 10만원 높은 가격을 추가로 보상해준다. 추첨을 통해 대규모 해외 전시회를 참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새로운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갤럭시 S9∙갤럭시 S9+는 라일락 퍼플, 미드나잇 블랙, 코랄 블루 등 총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3월 16일 국내에서 공식 출시, 가격은 갤럭시 S9 64GB가 95만 7천원, 갤럭시 S9+ 64GB는 105만 6천원, 갤럭시 S9+ 256GB 모델이 115만 5천원이다. 


한편, 삼성전자는 2월 26일부터 갤럭시 S9∙갤럭시 S9+를 만나볼 수 있는 갤럭시 S9 스튜디오를 운영한다. 소비자들은 삼성 디지털 프라자와 S∙ZONE을 포함한 전국 4천여개의 모바일 특화 체험매장과 전국의 핫플레이스 100여곳에서 이색적인 프로그램과 함께 갤럭시 S9∙갤럭시 S9+를 체험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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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12 마린 02.27 22:22  
갤럭시 S9도 2월 28일부터 사전 예약에 들어가는군요 출시는 3월 16일이니 이제 곧 시장에서도 구입 가능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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