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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 2018년 3분기 잠정실적 발표, 매출액 15조 4,248억원으로 역대 3분기 가운데 최대

권경욱 기자 0   0

LG전자가 2018년 3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했다. 


LG전자는 연결기준 매출액 15조 4,248억원, 영업이익 7,455억원을 달성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 44.4% 증가했다. 이번 3분기 매출액은 역대 3분기 가운데 최대다.


올 3분기 누적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5조 5,672억 원, 영업이익 2조 6,24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6%, 24.9% 늘었다.


이번 잠정실적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의거한 예상치이며 올해 3분기 LG전자는 생활가전과 TV 사업부가 선방했다. 이에 반해 휴대폰 사업은 14분기째 적자이며 스마트폰 사업 구조 개선 노력에도 모바일 커뮤니케이션(MC) 사업부는 1천억원대 영업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했다. LG G7 씽큐 (LG G7 ThinQ)의 부진, 4분기 최초의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한 LG V40 씽큐 (LG V40 ThinQ)의 등장이 하반기 실적에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했다. 자동차부품 사업도 연내 흑자 전환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LG전자는 올해 1분기 35분기만에 영업이익 1조원을 넘어섰으나 지난 2분기에는 7천 710억원, 3분기는 이보다 낮은 7천455억원을 기록하는데 그쳤고 4분기에도 하향세가 예상된다. 실적 반등은 내년 1분기가 될 것으로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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