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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 캡콤 몬스터 헌터: 월드 PC버전 8월 10일 출시, 스팀 예약 판매 시작

권경욱 기자 0  

캡콤 (CAPCOM)이 PS4와 Xbox One 플랫폼으로 출시한 액션 게임 몬스터 헌터: 월드 (Monster Hunter: World)가 PC버전으로 출시된다.


몬스터 헌터: 월드는  대륙과 고룡 이동의 조사를 위해 대규모로 파견된 조사단 인원들이 스토리의 주축을 담당하며 오픈 월드 방식의 액션 게임으로 몬스터의 흔적 채집, 수렵 및 포획 다양한 조사 퀘스트를 제공하며 무기와 방어구 커스텀 강화 등을 지원한다.


향상된 그래픽과 세계관, 편의성 강화, 개성 넘치는 몬스터들 발전한 연출, 발전한 아이루의 인공지능 (AI), 자유로운 캐릭터 커스터 마이징 등으로 PS4 최고 예약 및 초기 판매가 이루어졌으며 한글화 패치로 신규 헌터들이 대거 입문하기에 이른다.




2018년 초 PS4를 견인한 대작으로 기존 몬스터 헌터 시리즈를 뛰어넘어 캡콤 역사상 최다 판매량을 갱신하는 등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월드와이드로 3일 만에 패키지와 디지털 합산으로 500만장으로 시리즈 첫 주 출하량 중 가장 높은 수치 기록, 2018년 2월 9일 총 판매량은 600만장을 돌파하며 캡콤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의 판매, 3월 5일 750만장으로 40일 만에 캡콤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타이틀이 됐다. 5월 8일 실적 발표에서 3월 31일 기준 790만장, 4월 16일 기준 800만장을 돌파했다.


그래픽 관련 이슈로 HDR 적용 문제나 지역 로딩 시간이 상당히 긴 단점 등이 존재하고 최적화 문제로 불안정한 프레임, 복잡한 맵 구성, 메인스토리가 타 AAA급 게임 대비 설득력 낮은 스토리 라인 등이 지적되기도 하지만 게임의 인기는 지속되고 있다.


또한 특별판인 몬스터 헌터: 월드 리오레우스 에디션이 PS4 프로 기반으로 출시되었으며 몬스터 헌터: 월드의 PS4 출시로 PS4 프로 (PS4 Pro) 콘솔 게임기의 판매를 촉진해 재고가 없어 중고 PS4와 PS4 프로의 가격이 크게 상승하는데 일조하기도 했다.




스팀 PC버전으로 출시하는 몬스터 헌터: 월드는 그래픽 설정 Low 기준 1080p와 30fps 플레이 가능 최소 사양은 인텔 코어 i5 4460 (3.2GHz)와 AMD FX-6300, 8GB RAM, 2GB VRAM을 탑재한 지포스 GTX 760 또는 AMD 라데온 R7 260X이다.


1080p와 30fps, 그래픽 설정 High로 플레이 가능한 권장 사양은 인텔 코어 i7 3770 (3.4GHz)와 코어 i3 8350 (4GHz) 또는 AMD 라이젠 5 (Ryzen 5) 1500X, 8GB RAM, 지포스 GTX 1060 (VRAM 3GB) 또는 AMD 라데온 RX 570X (VRAM 4GB)다. 


MS 윈도우 7/ 8/ 8.1/ 10 64비트 운영체제와 게임 설치에 필요한 공간은 20GB로 공통 사항이며 한국어, 영어, 일본어를 포함한 12개국어를 지원한다.


한편 캡콤 몬스터 헌터: 월드 PC 버전은 스팀 (Steam) 플랫폼을 통해 8월 10일 출시하며 예약 판매가 진행 중이다. 스팀 예약 구매자에는 시리즈 1편의 헌터 외형을 재현한 오리진 세트 방어구와 플레이어의 공격력을 높이는 공격, 데이미를 일정 확률로 감소시키는 정령의 가호 등 두 가지 장비 스킬을 획득할 수 있는 순풍의 호석을 제공한다. 디지털 디럭스 에디션에서는 갑옷 무사 세트와 제스처 3종, 스탬프 세트 2종, 페이스 페인트 1종, 헤어스타일 1종을 추가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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