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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게임 | 블리자드, 오버워치 28번째 신규 돌격 영웅 레킹볼 공개

권경욱 기자 0  

블리자드 (Blizzard)가 오버워치 (Overwatch)의 신규 영웅인 레킹볼을 공개했다.


오버워치의 28번째 신규 영웅인 레킹볼은 로봇 파일럿이자 기계공이며 뛰어난 로봇 정비 실력을 갖춘 영리한 햄스터로 본명은 해먼드, 연령 14세, 소속은 없으며 예전 기록에 따르면 호라이즌 달 기지와 쓰레기촌을 활동 근거지로 삼았다.




해먼드는 호라이즌 달 기지에서 자행되었던 수많은 실험 중 동물들의 적응력을 측정하는 실험체에 포함되었으며 지능이 점점 높아지면서 기계공으로서의 실력을 갈고 닦고 있었다. 이후 달 기지는 일부 고릴라들의 반란으로 혼란에 휩싸이자 반란에 동참하지 않은 윈스턴은 지구로 탈출 계획을 세웠고 해먼드는 윈스턴의 우주선에 갈고리를 걸어 함께 탈출하기에 이르지만 지구 대기권에 진입하면서 윈스턴과 분리되어 호주 내륙의 황무지 쓰레기촌에 착륙한다. 


헤먼드는 쓰레기촌에서 대형 로봇 투기장인 고철장에 출전하기 위해 탈출 포트를 개조하고 레킹볼이라는 도전자로 나선다. 이어 고철장의 챔피언이되고 상금을 모아 쓰레기들이 지배하는 내륙의 위험한 오지에서 생존하기 위해 로봇을 충분히 업그레이드 하고 자유의 몸이 되어 마음대로 여행을 떠날 수 있게 되었으며 세계를 여행하며 새로운 모험 거리를 찾고 있다.


오버워치의 여섯 번째 돌격 영웅인 레킹볼은 적 진영을 붕괴시키는 것은 물론, 적들의 후방을 파고들어 보호 받지 못하고 있는 약한 영웅들을 처치하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영웅이다. 레킹볼은 구르기와 파일드라이버로 적들이 자리를 잡지 못하게 방해할 수 있으며, 홀로 싸우게 되었을 때도 4연장 기관총으로 주요 대상을 무력화시키는 가공할 능력을 갖고 있다.


레킹볼은 적 팀 안으로 당당히 굴러들어간 후 근처의 적들 수에 따라 더 단단해지는 적응형 보호막을 사용하여 팀 전투를 유도할 수 있으며, 혹시 상황이 불리해지면 갈고리 고정으로 빠르게 전투에서 벗어나 안전하게 아군에 합류할 수 있다. 지뢰밭은 적들이 유리한 위치를 선점하지 못하게 막을 수 있으며, 적들 머리위에서 사용하여 특정 장소에 있는 적들에게 폭발 피해를 줄 수도 있다. 이를 응용하면, 갈고리 고정으로 적들 머리 위에서 스윙하면서 지뢰밭을 사용한 다음, 파일드라이버로 적들을 한곳으로 끌어모아 엄청난 폭발 피해를 주는 것도 가능하다.


한편 레킹볼은 오버워치 공개 테스트 서버 (PTR)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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