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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 올해 하반기 DRAM 가격 5% 하락 예상, DRAM 공급과잉과 인텔 CPU 공급부족 등이 영향

권경욱 기자 1   0

올해 하반기 메모리 (DRAM) 가격이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시장조사기관인 D램익스체인지(DRAMeXchange)는 보고서를 통해 DRAM (D램) 가격이 올해 하반기 5% 가량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D램익스체인지는 4분기 DRAM 가격 예상 인하폭을 1-3% 수준에서 이보다 높아진 5%로 조정했다. 수요 증가 시즌임에도 불구하고 증가는 제한적이며 서버 시장의 불확실성이 이어지면서 시장에서는 DRAM 현물 가격인하로 이어지고 있다.


이번 DRAM 가격 하락의 원인으로는 DRAM의 공급 과잉으로 인한 생산량 증가와 인텔 CPU 공급 부족으로 노트북이나 PC, 서버 등 시스템 수요 감소, 무역전쟁 등 다양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내다봤다.


모바일 DRAM은 신형 아이폰 (iPhone)의 출시로 수요 증가가 예상되었으나 높은 가격으로 실수요가 높지 않아 과공급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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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11 마린 09.28 22:18  
한동안은 메모리 가격이 크게 증가 했는데 이제는 조금씩 내려가는 추세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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