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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 인텔 CPU 로드맵 유출, 2020년까지 어떤 CPU 등장하나?

권경욱 기자 0   0

인텔은 지난 6월 초 x86 아키텍처 도입 40주년을 기념하는 8세대 코어 프로세서 코어 i7 8086K 한정판 프로세서를 공개했고 앞으로 8코어 기반의 프로세서와 Z390 메인보드 칩셋 등이 공개될 예정이다.


그런 가운데 Dayman(@Dayman58) 트위터 (Twitter)를 통해 인텔의 차세대 CPU 라인업을 포함하는 로드맵을 유출했다.


이번에 유출된 인텔 CPU 로드맵은 최근부터 2020년까지 등장할 CPU 제품군에 대한 정보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4분기 인텔은 메인스트림 라인업에 커피레이크 리프레시 (Coffee Lake Refresh) 기반의 코어 i 9000 시리즈, 하이엔드 데스크탑 (HEDT) 라인업에는 캐스캐이드 레이크-X (Cascade Lake-X)를 유지할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10nm 공정으로 제조될 캐논 레이크 (Cannon Lake)는 공정 수율 안정화 등을 이유로 로드맵 상에서 제외되었는데 대신 아이스레이크 프로세서가 10nm 공정으로 제조되는 첫 번째 프로세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캐논레이크의 등장 여부는 차후 보다 자세한 내용들이 공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커피레이크 리프레시 프로세서는 2019년 3분기까지 유지되며 2019년 4분기 아이스레이크-S (Ice Lake-S) 프로세서로 전환, 이후 2020년 4분기에는 다시 타이거 레이크-S (Tiger Lake-S)가 등장해 이를 전환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이엔드 데스크탑 CPU는 캐스캐이드 레이크-X (Cascade Lake-X)는 2018년 4분기에서 2019년 4분기까지 1년 동안 유지하고 1년 동안 유지하고 2019년 4분기 쿠퍼 레이크-X(Cooper Lake-X), 2020년 4분기에는 아이스레이크-X (Ice Lake-X)로 전환될 것으로 나타났다.


모바일 프로세서는 고성능 H 시리즈와 저전력 U 시리즈, 저전력 Y 시리즈로 나뉜다. 고성능 H 시리즈는 2020년 1분기까지 커피레이크와 커피레이크 리프레시 기반의 고성능 H 시리즈를 유지하고 아이스레이크-H (Ice Lake-H) 시리즈는 2020년 2분기 등장한다. 저전력 U 시리즈는 2018년 3분기 위스키 레이크-U (Whiskey Lake-U) TDP 15W 프로세서 등장 이후 2019년 3분기 아이스 레이크-U(Ice Lake-U), 2020년 3분기 타이거 레이크-U (Tiger Lake-U) 등장, 커피레이크-U (Coffee Lake-U) TDP 28W 제품군은 2019년 2분기 코멧 레이크 (Comet Lake), 2020년 2분기에는 아이스 레이크-U 프로세서가 등장한다.


저전력 Y 프로세서는 앰버 레이크-Y(Amber Lake-Y) 프로세서가 2018년 3분기 등장한 후 2019년 3분기 아이스 레이크-Y (Ice Lake-Y), 2020년 3분기 타이거 레이크-Y (Tiger Lake-Y)로 이어진다.


아톰 (Atom) 저전력 프로세서 라인업은 2019년까지 제미니 레이크(Gemini Lake)를 유지하고 2019년 1분기 제미니 레이크 리프레시 정도의 제품군 등장, 2020년 1분기가 되면 재스퍼 레이크(Jasper Lake)가 등장할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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