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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 엔비디아, 8월 열리는 게임스컴 2018서 지포스 GTX 1180 공개하나?

권경욱 기자 0   0

엔비디아 (NVIDIA)가 게임스컴 2018 (Gamescom 2018) 행사를 앞두고 주요 미디어에게 초대장을 발송했으며 이를 통해 차기 GPU의 공개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는 소식이다.


wccftech는 videocardz를 인용해 엔비디아가 8월 열리는 게임스컴 2018을 앞두고 미디어들에 초대장을 보냈다고 전했다.


엔비디아가 보낸 초청장에는 올해 열리는 게임스컴에서 어떤 내용을 공개할지에 대한 자세한 부분은 아직 알려져 있지 않았다. 그러나 엔비디아가 게임스컴 2018 행사를 통해 그동안 출시 소식이 무성했던 차세대 지포스 GTX 11 시리즈를 공개할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다. 물론 게임스컴에서는 출시를 앞둔 게임 타이틀이나 관련 내용이 공개되고 있어 차기 GPU가 아닌 게임 관련 내용이 공개될 가능성도 있는 만큼 조금 더 지켜볼 필요는 있어 보인다.


최근 엔비디아는 핫 칩 컨퍼런스에서 차세대 GPU를 공개할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으나 취소된 것으로 나타났고 컴퓨텍스 2018 (Computex 2018)에서도 젠슨 황 CEO 역시차기 GPU가 빠른 시일내에 등장하지 않을 것이라는 언급도 이루어진 바 있다.


지포스 AIB 파트너사인 에이수스 (ASUS)와 기가바이트(GIGABYTE), 조텍(ZOTAC), 갤럭시 (GALAX) 등은 차기 튜링 (Turing) 아키텍처 기반의 엔비디아 차세대 그래픽카드를 8월 상순 출시, 다른 소식에서도 지포스 GTX 1180은 3분기 말 출시될 것이라는 소식도 전해지고 있다.


또한 지포스 GTX 11 시리즈는 채굴 및 PC 시장의 수요가 감소하면서 재고 소진 등을 이유로 이르면 9월 발표될 것이라는 소식도 전해졌다. 지포스 GTX 11 시리즈 중 가장 먼저 출시될 지포스 GTX 1180 (GeForce GTX 1180)은 7월 파운더스 에디션 (Founder's Edition, FE)이 나오고 8월 비레퍼런스 등장, 구체적으로 7월 30일 8GB GDDR6와 16GB GDDR6 메모리를 탑재해 등장하고 예상 가격도 기존보다 인상된 999달러 ($999)와 1499달러 ($1499)를 형성할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한편 게임스컴 2018은 매년 열리는 주요 게임 발표 등이 이루어지는 행사로 올해는 8월 21일부터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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