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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 엔비디아 튜링 기반 차세대 플래그십 지포스 GTX 1180 Ti? 프로토타입 테스트 PCB 유출

권경욱 기자 1   0

엔비디아 (NVIDIA)의 GDDR6 메모리를 탑재한 차세대 그래픽카드의 PCB로 추정되는 엔지니어링 샘플 보드가 포착되었다는 소식이다.


reddit은 엔비디아의 새로운 차세대 그래픽카드 제품에 사용될 프로토타입 PCB로 추정되는 제품이 포착되었다고 전했다.


유출된 사진의 엔비디아 테스트 그래픽카드는 프로토타입으로 테스트가 진행 중인 그래픽 보드로 보이며 아직은 미완성 제품이다. 3개의 8핀 PCIe 전원 커넥터와 12 모듈의 마이크론 (Micron) GDDR6 메모리로 384bit 메모리 버스, NVLink로 추정되는 커넥터도 보여진다.


12GB GDDR6 메모리로 256bit 메모리 버스가 아닌 384bit 메모리 버스를 제공하는 것을 고려하면 튜링 기반으로 데스크탑에 가장 먼저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지포스 GTX 1180 (GeForce GTX 1180) 또는 지포스 GTX 2080 (GeForce GTX 2080) 보다는 플래그십 하이엔드 데스크탑 지포스 그래픽카드의 프로토타입 PCB일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GPU가 위치하는 자리는 비어 있는 상태이며 12GB 메모리를 탑재하는 구성 등을 고려하면 쿼드로 (Quadro) 또는 차세대 테슬라 (Tesla)를 유력하게 보았다. 다만 데스크탑용 지포스 (GeForce) 제품군에서도 유사한 PCB 구성을 찾아볼 수 있는 만큼 데스크탑용 플래그십 GPU의 프로토타입 PCB로 사용할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한편 최근까지 지포스 GTX 11 시리즈 중 가장 먼저 출시될 것으로 알려진 지포스 GTX 1180 (GeForce GTX 1180)은 GPU 재고 소진이 필요해 빨라야 9월 등장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전까지 7월 파운더스 에디션 (Founder's Edition, FE)이 나오고 8월 비레퍼런스 등장, 구체적으로 7월 30일 8GB GDDR6와 16GB GDDR6 메모리를 탑재해 등장하고 예상 가격도 기존보다 인상된 999달러 ($999)와 1499달러 ($1499)를 형성할 것이라는 소식도 전해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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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11 마린 06.27 22:02  
엔비디아 차기 그래픽카드의 프로토타입 PCB가 공개되었는데 여러 이유로 당분간 등장이 어려워 보이는데 등장 시기가 궁금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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