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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 ASRock 그래픽카드 시장 참여, 시작은 AMD 라데온 시리즈

권경욱 기자 1   0

ASRock (에즈락)이 주력인 메인보드 사업에 이어 그래픽카드 시장에도 참여할 것이라는 소식이다.


대만 디지타임즈 (Digitimes)는 ASRock이 오는 4월부터 그래픽카드 시장에 뛰어들며 시작은 AMD 라데온 (Radeon) 라인업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최근 가상화폐 채굴에 유리한 AMD 그래픽카드의 판매량이 크게 증가한 바 있고 엔비디아 (NVIDIA) 지포스 (GeForce) 그래픽카드 역시 가상화폐 채굴에 사용되면서 일반 사용자가 그래픽카드를 구하기 쉽지 않아졌고 가격도 인상되어 판매 중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새롭게 그래픽카드 시장에 진입하는 ASRock은 충분한 물량을 공급받아 제작에 들어갈 수 있는 상황이나 여건이 조성될 것인지는 확실치 않아 보인다. 다만 가상화폐로 인한 그래픽카드 수요 증가로 AMD는 GPU 생산량을 늘릴 것이라는 언급이 있었던 만큼 ASRock에서도 다양한 제품군을 공개할 가능성은 있어 보인다.


한편 그래픽카드 시장에 뒤늦게 뛰어든 ASRock은 기존 메인보드 및 그래픽카드를 제조하는 주요 제조사와 비교해 어떤 경쟁력과 차별화를 제공할 것인지는 아직 알려진 것은 없다. 기존 메인보드 라인업으로 보면 게이밍 시리즈의 Fata1ty 브랜드 등과 같은 제품군을 기반으로 한 고급화 전략 등을 예상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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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11 마린 03.10 13:57  
ASRock이 그래픽시장에 뛰어드는군요 메인보드에서 만큼 새로운 것들을 보여줄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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