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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게이션 | T맵 이젠 맛집도 알려준다, 운전자 목적지 데이터 기반 맛집 검색 기능 추가

권경욱 기자 0   0

SK텔레콤은 모바일 내비게이션 서비스 T맵(T map)에 운전자들의 목적지 데이터를 기반으로 맛집을 알려주는 기능을 새롭게 추가했다고 밝혔다.




해당 기능은 T맵 사용자들의 실제 목적지 설정(검색 후 경로까지 확인한 것을 의미) 데이터를 활용해 현 위치 근처의 T맵 검색 빈도수가 높은 음식점을 알려준다. 이번 맛집 검색 기능은 시스템에 적용돼 별도의 업데이트 없이 사용할 수 있다.


검색 빈도가 높은 음식점은 상호 옆에 T맵 인기라고 표기되며 상세 정보에선 T맵 사용자들의 최근 3개월간 해당 맛집 이용 횟수를 확인할 수 있다. 검색은 단순 맛집 검색 외에도 이탈리안 맛집이나 망원동 맛집식으로 업종+맛집이나 장소+맛집 검색도 가능하다. 


T맵 이용이 운전자 중심으로 이뤄지는 만큼 주차되는 맛집으로 검색 시 주차가 가능한 맛집을 우선적으로 안내한다. 또한 음식점 이름 옆에 영어 대문자 P를 표기하는 방식으로 쉽게 주차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맛집 검색 기능은 T맵x누구(NUGU)에 음성으로 아리아, 맛집 찾아줘라고 물어보거나 검색 창에 맛집을 입력하면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주행 중 맛집 음성 검색이 가능해 운전자의 안전운전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맛집 정보 스타트업 다이닝코드사와의 협력을 통해 검색한 맛집의 연락처나 메뉴, 영업시간, 홈페이지, 메뉴, 상세 위치 등 음식점에 대한 상세 정보와 줄 서서 먹는, TV맛집, 원조 등의 테마별 검색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SK텔레콤은 향후 근처 맛집 안내 뿐만 아니라 주행 경로 상의 맛집을 확인하는 기능 등 T맵 이용자들의 편의를 제고할 다양할 기능을 추가해 서비스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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