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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 현대차, 2018 제네바 모터쇼에 새로운 콘셉트카 Le Fil Rouge와 전기차 코나 일렉트릭 공개

권경욱 기자 1   0

현대자동차는 3월 6일(현지시각) 스위스 제네바 팔렉스포(Geneva Palexpo)에서 열린 2018 제네바 국제 모터쇼(The 88th Geneva International Motor Show, 이하 제네바 모터쇼)에 참가해 콘셉트카와 전기차, SUV 등을 공개했다.


현대자동차는 제네바 모터쇼에서 향후 현대차만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현대 룩(Hyundai Look)을 완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새로운 디자인 방향성 센슈어스 스포티니스(Sensuous Sportiness)를 최초로 발표했다. 


이번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한 Le Fil Rouge(르 필 루즈, HDC-1)는 현대자동차의 새 디자인 방향성이 적용된 첫 콘셉트카 모델이다. 


이 외에도 코나 일렉트릭 모델과 함께 우수한 전기동력부품 기술력이 집대성된 기술적 플래그십 모델인 수소전기차 넥쏘(NEXO)를 유럽 최초 공개, SUV 신형 싼타페를 유럽 최초로 공개하며 코나, 투싼과 함께 유럽 시작을 공략할 SUV 라인업을 전시했다.



현대자동차가 2018 제네바 모터쇼에 공개한 친환경 전기차 코나 일렉트릭 


또한 현대자동차는 지난 2월 27일 온라인 생중계 방식으로 코나 일렉트릭의 발표회를 진행한 바 있는 친환경 전기차 코나 일렉트릭 실차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소형 SUV 코나를 기반으로 한 전기차 코나 일렉트릭 실차는 전동화를 통해 미래 모빌리티를 선도하겠다는 의지를 천명한 차량 중 하나다.


한편 유럽 시장에서 코나 일렉트릭은 6월부터, 신형 싼타페는 7월경부터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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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11 마린 03.06 22:30  
전기차와 자율주행차가 미래 차량의 다양한 가능성을 제시하는 만큼 앞으로도 많은 차량들이 등장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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