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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 시스템 성능 향상을 위한 위한 제안, CPU 오버클럭(OC)

권경욱 기자 1   1

최근에는 화려한 그래픽 효과와 새로운 그래픽 기술을 도입한 게임이 등장하면서 고성능 그래픽카드의 요구뿐만 아니라 CPU의 성능에 대한 요구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멀티코어와 멀티 스레드 지원이 확대되면서 멀티코어 CPU의 요구도 증가하고 있으며 앞으로 등장하는 최신 게임들 역시 이를 반영하는 추세다. 


특히 더 많은 코어와 스레드를 제공하는 멀티코어 CPU의 등장에 따라 게임 환경에도 많은 변화를 가져왔으며 성능의 요구가 높아지면서 멀티코어와 더 높은 동작 클럭 등 고성능 프로세서의 등장을 앞당기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게임 최적화와 성능 향상을 위한 오버클럭 (OC)과 같은 다양한 방법의 시도로 이어지고 있다. 


오버클럭 (OC)은 테스트를 통해 정해진 클럭 이상으로 동작하도록 만들어 성능을 손쉽게 향상할 수 있는 방법으로 많이 이용되고 있으며 또한 튜닝 등이 더해지면서 자신만의 PC를 만드는데도 한몫을 하고 있다.



6코어 기반 인텔 데스크탑 8세대 코어 프로세서 오버클럭


PC의 오버클럭에서 CPU와 그래픽카드, 메모리와 같은 핵심 부품이 중요하게 작용한다. 이들은 동작 속도와 구성, 지원에 따라 성능과 가격도 다양하며 사용하려는 방향과 선택에 따라 다시 많은 구성이 가능해진다.


물론 고성능 CPU나 그래픽카드, 메모리는 높은 성능을 보장하지만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기 때문에 여유가 있다면 모르겠지만 일반적으로는 정해진 비용 내에서 적합한 부품으로 시스템을 구성하게 된다.


이렇게 PC 구성을 위한 부품이 준비되었다면 주어진 PC 부품을 최대로 활용해 균형있는 시스템을 이루기 위한 일련의 과정들을 진행한다. 하지만 균형있는 시스템이 구성되었다고 하더라도 고성능을 요구하는 게임이 지속적으로 등장하는 상황에서는 성능의 부족함을 느낄 수 있으며 때로는 주어진 시스템 그 이상의 성능을 원하기 마련이다. 이때 시도해볼 수 있는 것이 CPU와 그래픽카드, 메모리 등의 오버클럭(OC, OverClock)에 도전하는 일이다.



오버클럭(OC), 대부분 CPU 오버클럭이 주를 이룬다


오버클럭은 PC 부품 중에서도 CPU와 그래픽카드, 메모리가 그 대상이다. 최근의 CPU는 동작 클럭과 코어 수에 따라 라인업이 분화되고 있지만 쿼드(4)코어나 그 이하의 코어를 적용했던 상황에서는 클럭이나 캐쉬 메모리 등이 성능에 더 많은 영향을 주고 있어 한단계 아래의 CPU를 오버클럭 하는 것으로 상위 CPU에 못지 않은 성능에 근접하는 시스템을 만들 수도 있었다. 


인텔의 커피레이크 데스크탑 프로세서는 최대 6코어 12스레드, 듀얼 채널 메모리, 배수락 해제 K 시리즈 등 전반적인 라인업과 구조 변화를 통해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인 게이밍부터 영상 편집이나 인코딩, 스트리밍 방송 등 멀티코어 CPU 요구가 높은 환경에 대한 지원과 향상, 오버클럭에 이르는 다양한 사용자의 요구에 대응하고 있다.



 

오버클럭은 대부분 CPU 오버클럭이 주를 이룬다


그래픽카드도 CPU와 같이 실행 유닛이나 동작 클럭, 메모리 버스 등에 따라 라인업이 나뉘고 있으며 드라이버 또는 제조사가 제공하는 유틸리티를 이용해 CPU보다 여럽지 않게 오버클럭이 가능하다. 다만 CPU가 상대적으로 오버클럭으로 인한 손상이 적게 발생하는 반면 GPU는 오버클럭에 따라 GPU나 장착된 메모리의 손상이 상대적으로 쉽게 발생할 수 있어 오버클럭 적용에 주의해야 한다.


메모리는 고클럭을 미리 적용한 인텔 XMP 규격을 지원하는 고성능 고클럭 메모리가 등장하면서 메모리 오버클럭 과정이 줄어들었다. XMP를 지원하는 메모리는 미리 정해진 클럭 정보가 저장되어 있고 이를 지원하는 CPU와 메인보드에 장착하면 원하는 클럭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인텔은 배수락이 해제된 K 시리즈 CPU와 Z 시리즈 메인보드에서 오버클럭을 이용할 수 있다.



향상된 오버클럭을 지원하는 인텔 CPU


최근에는 멀티미디어와 영상, 렌더링을 비롯하여 최신 게임이 등장할수록 4코어 CPU로는 부족한 상황에 직면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는 더 많은 물리코어를 제공하는 CPU에서 좋은 성능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인텔 역시 커피레이크에서는 4코어에서 물리 코어 2개를 늘린 6코어를 도입했고 다시 2코어를 늘린 8코어의 출시를 앞두고 있다. 게임과 다른 분야에서 멀티코어 CPU 지원이 향상되면서 더 많은 코어를 가진 CPU의 처리 효율과 성능 향상에 유리해지는 것은 거스를 수 없는 변화다.



오버클럭 지원을 향상한 인텔 8세대 코어 프로세서 커피레이크


인텔은 오버클럭에 특화된 CPU로 배수락이 해제된 K 시리즈를 출시하고 있다. 현재 6코어 기반 커피레이크는 코어 i7 8700K와 같은 배수락 해제된 CPU가 오버클럭을 위해 나온 제품이다. 동작 클럭도 높게 적용되어 기본 성능 그 자체로도 높은 성능을 제공하지만 오버클럭이 더해지면 더 향상된 성능으로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인텔은 동작 클럭 조정이 가능하도록 배수 조절 뿐만 아니라 퍼 코어 (Per Core) 오버클럭킹과 메모리 최대 8400MT/s, 실시간 메모리 레이턴시 컨트롤, 확장된 PLL Trim 컨트롤, 향상된 전력 공급 등 다양한 기술을 통해 오버클럭 잠재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물론 오버클럭은 적정한 클럭에 맞는 충분한 쿨링과 설정, 안정성 테스트가 수반되어야 하며 오버클럭으로 인한 시스템 불안정이나 오류는 시스템을 불안정하게 만들 수 있는 만큼 적절한 수준의 오버클럭을 진행해야 한다.



인텔 프로세서를 위한 오버클럭 가이드



인텔 K 시리즈 프로세서와 Z 메인보드, 공랭 및 수냉 쿨링 솔루션


오버클럭은 프로세서 제조사에 따라 CPU의 특성과 지원의 차이가 있지만 기본적으로 동작 클럭과 배수 조절, 전압 설정을 이용한 오버클럭이 주로 이용된다. 과거에는 FSB (Front Side Bus, 현재는 베이스 클럭 BCLK)를 조정하는 오버클럭도 사용되었지만 베이스 클럭이 고정되지 않거나 일정 수준 이상으로 높이기 어렵고 동작 클럭을 향상하는 배수 조절을 이용한 오버클럭으로도 성능을 향상할 수 있어 배수 조절이 인텔 프로세서의 주요한 오버클럭 방법으로 자리잡았다. 8세대 코어 프로세서 커피레이크는 코어 i7 8700K와 코어 i5 8600K 등 K 시리즈, 하이엔드는 스카이레이크-X (Skylake-X) 기반 X 시리즈 프로세서를 이용해 오버클럭이 가능하다.


또한 인텔 플랫폼은 오버클럭을 지원하는 메인보드의 선택도 필요하다. 메인스트림의 8세대 코어 프로세서 커피레이크는 Z 시리즈 메인보드가 필요하며 하이엔드 데스크탑 (HEDT) 프로세서는 X 시리즈 메인보드가 필요하다. 


여기에 CPU 오버클럭에 따른 발열을 효과적으로 제어 가능한 공랭 방식 또는 수냉 방식의 CPU 쿨링 솔루션, 안정적인 전원을 공급하는 파워 서플라이(PSU)도 갖추어야 한다. 최근 수냉 방식은 PC를 분리하기 어렵고 복잡한 커스텀 수냉 쿨링보다는 CPU 쿨링에 집중하고 설치가 쉬운 일체형 수냉 쿨링 솔루션이 주로 사용된다. LED를 장착한 CPU 쿨러도 등장하고 있어 튜닝 케이스와 함께 하면 자신만의 개성있는 시스템도 구축 가능해진다.



편리해진 오버클럭(OC), 기가바이트 Z370 AOURS Ultra Gaming 제이씨현


인텔 프로세서는 K 시리즈 프로세서를 출시한 2세대 코어 프로세서 이후 기본 동작 클럭에 특정 상황에서 추가로 배수를 자동 조정해 동작 클럭을 높이고 성능을 향상하는 터보 부스트 기술이 더해졌다. 오버클럭은 터보 부스트를 넘어서는 설정으로 최대 배수를 기반으로 동작 클럭을 향상하는 방법이 오버클럭의 시작이다.


메인보드에서는 고급형으로 출시된 Z370 메인보드부터 보급형에 이르기까지 대부분의 메인보드는 배수락이 해제된 K 시리즈의 오버클럭이 가능해졌지만 보급형은 메모리 오버클럭 제한 등이 이루어져 제대로 오버클럭을 진행하려 한다면 Z 시리즈 메인보드를 선택해야 한다. 


또한 최근의 메인보드는 오버클럭의 복잡한 설정을 이용하지 않아도 미리 설정된 동작 클럭으로 자동으로 오버클럭이 가능하도록 해주는 메뉴나 설정을 제공한다. 기가바이트 Z370 AOURS Ultra Gaming 제이씨현을 기준으로 보면 CPU Upgrade 등과 같은 옵션이 그것이다. 장착된 CPU의 최대 배수 이상의 클럭이나 전압 설정 등 미리 설정된 값을 불러 자동으로 오버클럭을 진행한다. 사용자는 바이오스(BIOS)를 해당 옵션의 원하는 클럭을 선택하고 저장하고 재부팅만 해주면 자동으로 해당 오버클럭값이 적용된다.



이지 모드 (Easy Mode), 간편한 EZ OC (Energy Saving/ Performance/ Quietness)


이 외에도 메인보드 제조사는 세부적이면서 자세한 설정을 지원하는 바이오스 모드와 한눈에 들어오는 간편한 설정의 이지 모드를 제공한다. 이지 모드에서의 오버클럭은 간단하게 미리 설정된 절전/ 성능/ 무소음 모드와 같은 설정 중 하나만 선택하면 시스템 전체가 이에 맞춰 동작하도록 해준다. 클래식 모드의 CPU Upgrade 옵션이 CPU 동작 클럭 변화에 초점을 맞추었다면 이지 모드의 오버클럭은 해당 모드가 전체 시스템에 적합하도록 바이오스 설정이 이루어진다. 물론 시스템 성능 향상에는 CPU Upgrade와 같이 동작 클럭을 최대로 끌어올리는 방법이 더 유리하다.




클래식 모드 (Classic Mode), CPU 베이스클럭과 배수 등 세세한 설정 가능


배수락이 해제된 K 시리즈의 오버클럭은 CPU Upgrade와 이지 모드, 메인보드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윈도우용 유틸리티를 이용한 오버클럭에서처럼 비교적 간편한 시스템 향상이나 오버클럭을 이용할 수도 있다. 하지만 자신이 원하는 오버클럭 시스템을 만들기에 기본적인 설정으로 동작하는 모드로는 만족하기 어렵다.


이때는 클래식 모드와 같이 CPU 베이스 클럭과 배수 조절, 전압, 언코어 배수, AVX Offset 등과 같이 보다 세밀하고 자세한 설정을 이용 가능한 바이오스 모드가 필요하다. 8세대 코어 프로세서에서는 모든 코어 부하에서 최대 배수를 지정하거나 부하가 걸리는 코어에 따른 최대 배수, 특정 코어에 대한 배수 설정이 가능하며 AVX 명령어를 이용한 상황에서는 CPU 부하가 증가해 AVX 오프셋 설정으로 적절하게 조정할 필요가 있다. 언코어 배수 역시 오버클럭 적용시 적정 수준으로 조정이 필요하다. 


CPU 전압은 메인보드 제조사에 따라 다르지만 미세한 설정이 가능해졌고 일정 단계별로 설정도 가능하다. CPU 전압은 유동적이기 때문에 메인보드에 따라 일정한 전압이 공급되도록 유지되도록 해주는 CPU VCore Loadline Calibration 등과 같은 옵션을 적용하면 된다. 



멀티코어 활용하는 렌더링이나 인코딩 프로그램으로 OC 안정성 체크 (Vegas 14)


오버클럭이 완료되었다면 프라임95 (Prime 95)나 LinX 등과 같은 오버클럭 성공 여부를 테스트해 안정성을 확보해야 한다. CPU 오버클럭 안정성 테스트 프로그램에서 수시간 동안 문제가 없더라도 멀티코어 CPU 활용을 잘하는 렌더링이나 인코딩 프로그램 및 여타의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과정에서 과부하가 걸리면서 블루스크린 등과 같은 안정성 문제가 발생하기도 한다. 이때는 렌더링이나 인코딩 프로그램이 안정적으로 동작하는지도 체크하면서 오버클럭에 따른 시스템의 안정성을 테스트해 보완해야 한다.


메모리 오버클럭은 인텔은 XMP 규격 메모리로 메모리에 미리 설정한 동작 클럭과 메모리 타이밍 값을 저장해 이를 지원하는 CPU와 메인보드에 장착하면 동작한다. XMP 등장으로 메모리 오버클럭은 메모리 클럭과 전압, 복잡한 메모리 타이밍 설정에서 조금은 자유로워졌다. 물론 CPU 오버클럭과 같이 메모리 클럭과 전압, 메모리 타이밍은 세부적인 조절이 가능한 모드를 통해 직접 설정한 후 메모리 안정성 테스트 프로그램인 memtest나 Testmeme 등을 이용해 메모리 오버클럭 성공 여부를 통해 시스템의 안정성을 체크해야 한다.



게임과 렌더링, 인코딩 등에 오버클럭이 더해지면?


프로세서의 동작 클럭을 끌어올려 성능을 향상하는 오버클럭은 고성능의 CPU나 그래픽카드, 메모리를 구성하지 않고도 현재 주어진 시스템의 성능 향상을 쉽게 체감할 수 있는 방법이다. 프로세서의 동작 클럭이 향상되면 기본 CPU 성능 이상을 발휘하며 상황에 따라서는 한단계 위의 제품에 근접하거나 그 이상의 성능을 제공하기도 한다.




시네벤치 R15 (CineBench R15)와 베가스 프로 14 Edit (Vegas Pro 14 Edit) 


CPU 오버클럭은 특히 렌더링이나 인코딩 등과 같이 멀티코어 CPU 활용이 잘되고 CPU 성능에 민감한 프로그램에서 유용하다. 기본 3.7GHz로 동작하는 코어 i7 8700K를 4.7GHz로 오버클럭을 적용해 CPU 렌더링 성능 측정 프로그램인 시네벤치 R15 (CineBench R15)와 인코딩 및 영상 편집 프로그램인 베가스 프로 14 Edit (Vegas Pro 14 Edit)를 통해 확인해보면 기본 클럭 대비 4.7GHz OC 상황에서 향상된 렌더링 및 빠른 인코딩 처리가 가능한 것을 파악할 수 있다.




오버클럭 (OC), 온라인 게임 프레임 향상에 유리 (배틀그라운드, PUBG)


오버클럭으로는 패키지 게임에서보다 CPU의 영향력이 보다 크게 작용하는 온라인 게임에서 프레임 향상과 프레임 유지에 보다 유리해진다. 현재는 멀티코어 CPU를 지원하는 게임 및 FPS 장르의 게임은 증가하고 있으며 4코어 지원에서 6코어 이상을 지원하는 게임들 역시 크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인데 멀티코어 CPU에 오버클럭이 더해지면 프레임 향상으로 보다 안정적인 게임 환경을 구성할 수 있게 된다.



적절한 오버클럭으로 성능 향상과 자신만의 특별한 PC를 만들자


CPU와 그래픽카드, 메모리는 시스템 성능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영향을 준다. CPU는 초소 프레임, 그래픽카드는 평균 성능과 그래픽 품질, 메모리는 시스템 체감 성능으로 이어진다. 최근에는 멀티코어 CPU 지원이 확대됨에 따라 쿼드 코어 이상의 CPU를 선택하면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와 렌더링, 인코딩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그에 따라 이들 환경에 적합한 CPU를 고민하고 최적의 성능을 낼 수 있는 조합을 고민하는 것이 필요해졌으며 사용하는 시스템 성능이 부족하다면 업그레이드도 고민해야 하지만 비용이 부담스럽다면 오버클럭(OC)을 통해 시스템 성능을 향상해보는 방법도 고려해볼 만하다. 물론 오버클럭으로도 원하는 성능을 발휘하지 못한다면 그때는 오버클럭보다는 업그레이드를 고민해봐야 하는 시점이다.


오버클럭은 시스템 성능 향상이라는 측면도 존재하지만 자신만이 가진 시스템을 최대로 활용하거나 튜닝을 더해 화려하면서도 독특한 시스템을 구축하는데도 유용하게 활용될 수도 있다.



멀티 코어와 오버클럭 조합으로 성능 향상


최근에는 코어 수가 증가하는 멀티코어 CPU 시대가 되면서 코어 수가 실질적인 성능 향상에 영향을 주고 오버클럭보다 드라마틱한 성능 향상을 기대할 수도 있게 되었다.


여기에 동작 클럭의 한계를 이끌어내는 오버클럭 (OC)이 더해지면 게임에서는 프레임 향상, 렌더링과 인코딩에서는 처리 시간이 단축되면서 그 효용성을 끌어올릴 수 있으며 상황에 따라서는 비용을 들여 상위 제품으로 교체하는 업그레이드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물론 오버클럭에 따른 안정성 테스트는 필수적으로 진행해야 한다. 또한 무리한 오버클럭보다는 사용하는 PC 환경과 쿨링 성능 등을 고려한 적절한 오버클럭이 더해진다면 보다 안정적이면서 자신만의 개성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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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1 마린  
오버클럭은 성능 향상과 자기 만족을 위한 과정인데 최근에는 CPU 성능이 높아져 오버클럭을 빈도는 낮아지고 있지 않나 싶네요

축하합니다! 럭키 포인트 25점을 획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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