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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 배틀그라운드 PC 1.0 정식 버전, 원활한 플레이를 위한 PC 사양은?

권경욱 기자 1   1

블루홀 (BlueHole)의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PLAYERUNKNOWN'S BATTLEGROUNDS)는 오픈 월드 맵에서 100명의 플레이어와의 대결에서 살아남는 배틀로얄 방식의 서바이벌 게임으로 얼리 엑세스 (Early Access)를 끝내고 지난해 12월 21일 PC 1.0 정식 버전이 공개됐다. 


얼리 엑세스 (Early Access)와 카카오게임즈 (Kakao Games)를 통해 국내에 서비스가 시작된 이후에도 스팀 게임 역사상 동시 접속자 수 200만명을 넘어서는 등 여전히 새로운 기록을 갱신하고 있다.


카카오 게임즈를 통해 서비스가 진행되면서 PC방에서도 정식으로 서비스가 이루어지기 시작했으며 리그 오브 레전드와 오버워치를 누르고 1위를 기록하면서 지난해 가장 핫한 게임의 면모를 보여줬으며 올해에도 많은 게이머들이 즐기로 있어 인기는 지속될 예정이다.



PC 1.0 버전으로 돌아온 배틀그라운드 (PC 1.0 업데이트 내용)


특히 배틀그라운드 (Battlegrounds, PUBG) PC 1.0 정식 버전에서는 그동안 제기된 서버 및 게임의 안정화와 최적화를 전반적으로 개선하고 데스캠, 리플레이 제공, 메인 로비의 UI와 화면 교체, 사막의 지형과 배경을 게임으로 옮겨 놓은 새로운 맵 미라마 (Mirama)가 추가 되는 등 많은 변화가 이루어졌다.

이처럼 PC 1.0으로 넘어오면서 얼리 엑세스 버전보다는 안정화와 최적화가 이루어졌지만 오픈 월드 FPS 게임 장르의 특성상 수많은 유저와의 경쟁이 이루어지는 만큼 게임의 원활한 플레이를 위해 일정 수준 이상의 PC 사양이 필요한 것은 변함 없다.


새로운 지원과 변화에 안정화와 최적화가 동시에 진행되었지만 배틀그라운드는 기본적으로 CPU와 RAM, 그래픽카드, 저장장치 등과 같은 PC 구성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플레이가 쉽지 않으므로 부족하다고 느낀다면 업그레이드를 고민해봐야 할 시점이 다가 온 것이다.



배틀그라운드 PC 1.0 시스템 사양


배틀그라운드는 얼리 엑세스를 끝마치고 PC 1.0 정식 버전을 공개하면서 카카오 게임즈에서는 시스템 요구사양도 공개하고 있다.




배틀그라운드의 최소 사양으로는 인텔 코어 i3 4340 또는 AMD FX-6300과 시스템 메모리는 6GB RAM, 엔비디아 (NVIDIA) 지포스 GTX 660 2GB 또는 AMD 라데온 HD 7850 2GB, HDD 30GB 저장공간, 운영체제 (OS)는 MS 윈도우 7 (Windows 7) 64비트 (64bit) 이상이 필요하며 이는 얼리 엑세스 공개 사양과 차이는 없다.




최소 사양에 추가로 PC 사양별 프레임 정보를 제공해 사용하는 시스템의 예상 프레임을 살펴보고 PC 업그레이드드에 참고할 수 있다. 최소 사양 기준으로는 그래픽 품질이 매우 낮음에서 30-50fps 정도로 플레이가 가능한 것으로 소개되었으며 높음은 인텔 코어 i5/ 코어 i7 시리즈와 지포스 GTX 1070, 울트라 설정은 코어 i7 시리즈 이상과 지포스 GTX 1070 Ti 이상이 필요하고 70fps 이상으로 플레이가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PC 1.0 정식 버전은 얼리 엑세스 버전보다 안정화와 최적화가 진행된 것도 사실이지만 이전과 같이 그래픽 품질과 해상도, 성능을 고려한 다면 적어도 코어 i5급 CPU와 지포스 GTX 1060 이상을 갖추는 것이 필요해 보이는데 게임을 통해 어느 정도의 CPU와 그래픽카드를 요구하는지 살펴보자.



배틀그라운드 PC 1.0 정식 버전 테스트 시스템 PC 사양


배틀그라운드 테스트를 위한 시스템 구성은 인텔 코어 i7 8700K (3.70GHz)와 DDR4 2666MHz (PC4-21300) 8GB x 2, 기가바이트 (GIGABYTE) Z370 AORUS Gaming K3, 코어 i7 6700K (4.0GHz)와 DDR4 2400MHz (PC4-19200) 8GB x 2, MSI Z270 Gaming Pro Carbon, 도시바 (Toshiba) DT01ACA200 2TB HDD, 인텔 SSD 730 480GB, 엔비디아 (NVIDIA) 지포스 GTX 1080 (GeForce GTX 1080)과 지포스 GTX 1070 8GB (GeForce GTX 1070 8GB), 지포스 GTX 1060 6GB (GeForce GTX 1060 6GB) 3종 그래픽카드, 윈도우 10 프로 K 64bit, 지포스 390.65 WHQL 드라이버를 이용했다.


배틀그라운드는 얼리 엑세스 버전에서는 오픈 월드 게임의 특성상 다양한 변수와 동일한 장소와 시간, 100명의 플레이어가 랜덤하게 플레이를 진행해 항상 같은 조건으로 성능을 비교하기 어려웠는데 PC 1.0 정식 버전에서는 리플레이 옵션을 활성화하고 정상적인 플레이가 끝나면 관전 모드로 리플레이가 가능해 리플레이를 통해 변인을 통제한 상황에서 테스트를 진행했다. 물론 리플레이 모드 이용 역시 매번 변화하는 실제 게임 상황과는 차이가 있음을 고려해 테스트 결과를 참고하기 바란다.



배틀그라운드 PC 1.0 정식 버전 로비 메인 화면


배틀그라운드 PC 1.0 정식 버전의 메인 로비 화면은 얼리 엑세스 버전과 배경과 UI 등 전반적인 변화가 이루어졌다.


이번 배틀그라운드 테스트는 리플레이로 녹화된 기본 맵 에란겔 (Erangel)과 정식 버전에 새로 추가된 새로운 맵 미라마 (Mirama)를 플레이 한 후 녹화된 리프레이를 이용해 프레임을 측정했으며 비행기에서 낙하산으로 낙하, 낙하 후 파밍 및 이동하는 5분 정도의 시간을 Fraps를 이용해 측정했으며 MSI Afterburner로 프레임과 CPU 및 GPU 정보를 살폈다.



배틀그라운드 PC 1.0 정식 버전 플레이를 위한 CPU, 4코어 8스레드 인텔 코어 i7 급 이상


100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오픈 월드 게임 배틀그라운드는 기본적인 그래픽 처리 외에도 CPU가 처리 해야하는 데이터와 작업량은 크게 증가해 CPU의 요구 사양도 증가한다. 6코어 CPU 최적화 업데이트로 멀티코어 CPU를 지원하는 것 역시 CPU 사용량 증가 외에도 게임 특성과 무관하지 않다. 


배틀그라운드는 초기 로딩 과정에서 대량의 데이터를 불러오고 본격적인 게임에 들어가면 데이터를 필요할 때마다 불러오는 것을 반복하며 게임이 진행되므로 그만큼 CPU 파워가 요구된다.



코어 i7 6700K/ MSI Z270 Gaming Pro Carbon 조합 (에란겔 맵 CPU 점유율 41%)


코어 i7 6700K/ MSI Z270 Gaming Pro Carbon 조합 (미라마 맵 CPU 점유율 44%)


플레이 시작 지점부터 낙하 후 이동하는 과정에서 인텔 코어 i7 6700K CPU의 점유율은 41% 이상이며 4코어 8스레드 전체는 고르게 사용되는 것으로 보인다. 오픈 월드 맵에서 이동하고 파밍, 전투 과정에서 CPU 처리량이 늘어나는데 CPU 사용량이 높아지면서 프레임 드랍이 일어날 수 있는 만큼 4코어 8스레드 이상의 CPU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진다.



코어 i7 8700K/ GIGABYTE Z370 AORUS Gaming K3 조합 (에란겔 맵 CPU 점유율 25%)


코어 i7 8700K/ GIGABYTE Z370 AORUS Gaming K3 조합 (미라마 맵 CPU 점유율 29%)


이번에는 6코어 12스레드로 물리 코어를 2개 더 늘린 인텔 코어 i7 8700K와 기가바이트 (GIGABYTE) Z370 AORUS Gaming K3 조합에서 플레이를 진행해봤다. 예상대로 2개 더 늘어난 물리 코어와 4개로 증가한 스레드를 통해 4코어 8세드 기반 코어 i7 6700K 기반 시스템보다 낮은 CPU 점유율로 플레이가 가능했다. 스레드 분배와 활용 패치, 시스템 안정화와 최적화가 진행되면서 이전보다 조금 더 원활해진 플레이 양상이지만 4코어 8스레드 이상급 CPU를 이용하면 보다 원활한 플레이가 가능해진다. 백그라운드 작업이나 보이스 채팅 등이 더해지면 6코어 기반 커피레이크 (Coffee Lake)에서는 보다 안정적인 게임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배틀그라운드, 6GB RAM 이상과 SSD/ 옵테인 메모리 등의 빠른 저장장치 필수


배틀그라운드 PC 1.0 정식 버전은 안정화와 최적화를 통해 얼리 엑세스 버전보다 조금 더 안정적인 플레이가 가능해졌지만 플레이를 위한 최소 사양을 갖추어야 하고 원활한 게임을 위한 시스템 요구 사양은 크게 낮아진 것은 아니다.


오픈 월드 게임 특성상 방대한 맵과 지형의 로딩이 잦고 이동하는 과정, 수많은 플레이어가 참여하다보니 시스템 메모리와 빠른 속도의 저장장치가 필수다. 배틀그라운드의 시스템 메모리는 최소 사양에서도 6GB RAM으로 명시할 만큼 최적화에도 불구하고 기본 이상이 필요한 셈이다.



배틀그라운드 PC 1.0 정식 버전, 플레이 도중 RAM 사용량은 6GB를 쉽게 넘나든다


현재 PC 시스템 구성은 대부분 4GB x 2 (8GB) RAM를 구성하는 만큼 최소 사양인 6GB 용량은 넘어섰지만 PC 1.0 정식 버전에서도 게임 진행 과정에서 여전히 8GB를 넘나드는 모습을 보이며 부족한 메모리는 윈도우 가상 메모리에서 불러오므로 여전히 넉넉한 물리 메모리를 갖추는 편이 유리하다. 그렇지 않다면 물리 메모리 부족으로 인한 지연이나 끊김 현상이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배틀그라운드를 보다 원활하게 즐기려면 8GB x 2 (16GB) 정도로 넉넉하게 갖추는 것을 권장한다.



하드디스크 (HDD) 단독보다는 SSD 또는 옵테인 메모리 (Optane Memroy)와 HDD 조합 권장


저장장치는 대용량을 제공하지만 느린 속도의 하드디스크 (HDD)를 단독으로 사용하기 보다는 SSD 또는 옵테인 메모리 (Optane Memroy)와 같은 빠른 저장장치의 도움을 받는 것이 유리하다. 4GB RAM 또는 그 이하와 대용량 HDD 조합은 게임 플레이가 쉽지 않아 피하는 것이 좋으며 대용량 HDD만으로 시스템을 구성하고 있다면 옵테인 메모리를 고려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처리 속도가 빠른 프로세서나 메모리 등 PC에서 느린 편에 속한 저장장치의 속도로 인해 성능이 제한되기도 하는데 HDD를 사용한다면 옵테인 메모리가 이를 보완할 수 있다. 느린 하드디스크 (HDD)를 캐싱해 성능을 향상하고 HDD와 조합해 SSD (Solid State Drive)의 부족한 용량을 보완할 수 있어 앞으로 발전 가능성이 높은 저장장치 중의 하나다. 옵테인 메모리 적용시 환경에 따라 부족한 물리 메모리를 대신하는 하드디스크의 가상 메모리를 가속해 물리 메모리를 추가한 것과 유사한 효과를 내줘 게임의 지연과 끊김을 완화해준다. 물론 SSD를 사용 중이라면 옵테인 메모리는 보조적인 역할이므로 시스템 메모리 업그레이드에 투자하는 것이 효과가 좋다.



배틀그라운드 PC 1.0 정식 플레이를 위한 그래픽카드


배틀그라운드는 PC 1.0 정식 버전이 출시되면서 서버 및 게임의 안정화와 최적화, 신규 맵인 미라마 (Mirama) 등이 공개되는 등 많은 변화가 이루어진 것이 사실이지만 대규모 오픈 월드 FPS 게임이라는 점에서 여전히 그래픽에 비해 높은 그래픽카드를 요구한다.


100여명이 참여하니 오픈 월드 맵 전반에서 전투가 진행되고 그로 인한 총격전이나 거리를 좁혀오는 레드존, 자동차나 보트와 같은 탈것, 산이나 사막 지형과 나무 및 암석 등의 다양한 오브젝트 등이 등장한다. 그래픽 품질은 차치하더라도 넓은 지역 맵 로딩과 나무와 바위, 풀 등과 같은 다양한 텍스처 등을 고려하면 그래픽카드의 요구는 높아지게 마련이다.



배틀그라운드 PC 1.0 정식 버전 에란겔 맵 성능


배틀그라운드는 얼리 엑세스 (Early Access v2.6.23.3) 버전을 기준으로 1920x1080 해상도에서 벤치마크를 진행한 이전의 배틀그라운드를 플레이하기 위한 PC 사양은? 기사에서는 최대 그래픽 설정인 울트라 (Ultra)를 적용한 결과 지포스 GTX 1060 6GB 이상의 그래픽카드에서 60fps 이상의 플레이가 가능했는데 PC 1.0 정식 버전 역시 최대 그래픽 설정에서는 이전과 같은 양상을 보였다. 


다만 특이한 점으로는 각 그래픽 카드별 최소 프레임이 향상된 것을 알 수 있다. 얼리 엑세스 버전은 동일한 에란겔 맵이었으나 벤치마크를 진행한 지형에 차이가 있어 동일힌 비교는 어렵지만 각 그래픽 카드별 최소 프레임이 30-38fps 사이로 프레임이 다소 불안정한 모습을 보였던 반면 41-66fps로 보다 안정된 모습이다. 최소 프레임이 높아지면 그만큼 지연으로 인한 끊김 등에서 유리해 보다 안정적인 플레이 환경이 만들어진다.



배틀그라운드 PC 1.0 정식 버전 미라마 맵 성능


배틀그라운드 PC 1.0 정식 버전에 새롭게 추가된 사막 맵인 미라마 (Mirama)에서도 이러한 양상은 유사하게 나타났다. 각 그래픽카드의 최소 프레임은 38-67fps로 측정되어 얼리 엑세스 버전 당시보다 안정화된 프레임을 보였으며 전체 프레임 양상은 에란겔 맵과 유사하다.




배틀그라운드 PC 1.0 정식 버전, 프레임 확보를 위해 퍼포먼스급 그래픽카드 요구


배틀그라운드 PC 1.0 정식 버전의 5분 동안 측정된 프레임 변화에서는 얼리 엑세스 버전 대비 조금은 안정적인 프레임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 물론 낙하 후 파밍과 이동 과정의 프레임을 측정한 만큼 플레이어 사이의 전투나 복잡한 건물, 텍스처가 등장하고 경쟁 플레이어들이 늘어나 본격적인 전투가 발생한다면 울트라 그래픽 설정에서는 지포스 GTX 1070급 이상의 그래픽카드가 필요하다. 그래픽 품질을 낮추면 그 이하의 그래픽카드도 가능하겠지만 그래픽 품질과 적절한 프레임을 유지하면서 게임 플레이를 하고자 한다면 지포스 GTX 1060급 이상을 갖추는 것이 필요해 보인다.



배틀그라운드 PC 1.0 정식 버전, CPU와 그래픽카드, 시스템 메모리 및 저장장치 성능 확보해야



배틀그라운드 PC 1.0 정식, 코어 i7급 CPU와 지포스 GTX 1060급 GPU 필요


배틀그라운드는 얼리 엑세스 단계를 지나 PC 1.0으로 정식 버전으로 들어서면서 서버 및 게임의 안정호와 최적화가 이루어졌다. 여전히 최적화와 기능 추가 등이 필요해 보이는 것도 사실이지만 기존과 같이 멀티코어 지원을 바탕으로 얼리 엑세스 버전 대비 향상되고 조금은 더 안정적인 프레임과 게임 플레이를 지원하고 있다.


얼리 엑세스 대비 급격한 게임의 변화가 이루어지진 않았으나 이전 버전 대비 발전된 모습과 신규 추가된 맵 등을 통해 보다 다양한 전략과 무기, 전술을 통해 게이머들 사이의 경쟁이 다시 시작되었다. PC 1.0 정식 버전을 원활하게 플레이 해보겠다면 인텔 플랫폼을 기준으로는 코어 i7급 이상의 CPU와 지포스 GTX 1060 6GB, 8GB RAM 이상, SSD 또는 대용량 HDD와 옵테인 메모리 조합을 권장한다. 이는 얼리 엑세스 단계에서 확인되었던 사양으로 대부분 정식 버전에서도 그대로 적용된다.


배틀그라운드는 정식 버전의 출시를 통해 얼리 엑세스 단계보다는 최적화가 이루어졌다고는 하지만 원활한 플레이를 위해서는 최소 사양 이상의 시스템 구성을 고민해야 한다. 오픈 월드 FPS 게임의 특성상 CPU와 그래픽카드 성능을 확보해야 함은 물론 넉넉한 시스템 메모리와 빠른 속도의 저장장치 등을 갖추는 것도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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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2 마린  
배틀그라운드 PC 1.0 정식 버전은 안정화와 사막맵 미라마 등이 추가되었는데 아직도 서버 안정화가 여전히 지적되고 늘어난 핵 유저 역시 개선이 필요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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